나도 개를 키우고 있음 14년째..대형견 소형견 골고루 키움이 애들 전에도 부모님 슬하에서 성장할때도 소형견을 반려견으로 키워 무지개 다리 건너 보내고 그랬음지금 키우는 애들은 내가 독립 후 혼자 자식으로 키우는 아이들..결혼하면서도 데리고 와서 여전히 내새끼로 키움집에선 끌어안고 쭉쭉 빨고 이뻐함하지만.. 외부 나가서 남들에게 피해주는거 싫어서줄 잘 묵고 다니고 대소변 잘 치우고..특히 식당가면 차에서 내리지 않음아무리 애견 동반이라도...털도 날리고... 애견 동반일 뿐이지..애견식당은 아니니까안내림.나에게 소중하고 나에게는 실수 안하고실수 해도 나에게는 큰 문제 아니지만 남들에겐 별거 아닌것도 피해일 수 있다 생각함그래서 식당에선 개들이 보이는 자리에 앉아서불안하게만 안하고 들이지 않음 다른 애견인들이야 나랑 생각이 다를 수 있으니애견 동반 장소에 개를 데리고 들어오는거 까진별 신경 안씀..내가 진정 싫은건..바닥에 흙밟고. 돌아다니던 애들을..사람 앉는 의자에 앉으라고 올려놓은거...바닥 더러워서 지새끼 꺠끗한 곳에 앉히고 싶은가본데...니들 새끼는 남들에게 바닥 만큼 더러울 수 있다는 생각은 안해봤니?그러고 의자를 닦거나 털고 가는 인간은 본적이 없음...그냥 감... 또 사회 부적응 견을 데리고 나와서사람 보고 미친듯이 짖음..개들끼리야 마주 쳤을때 짖는거 이해함 자기들의 세계가 있을테니까..근데 어디 개주제에 사람 보고 미친듯이 짖는데어구어구 무서웠어? 이러면서 데리고 감..니년놈 정신머리가 더 무섭다...특히 어린애들 보고 거품물고 짖은개들 보면...나 완전.. 유별난 애견인이라 사람애기는 안낳고 사는인간인데도..짖는 개 발로 차고 싶음...그런 행동이 어린아이에게 트라우마를 줘서평생 삶에 영향을 끼칠 수 있고..가슴으로 낳는다고들 하는 반려견이 그리 소중하면배아파 낳은 사람애들이 얼마나 소중한지도 알텐데..왜 그런거 하나 교육 안시키고밖에 데리고 다니는지 모르겠음... 대형견들도 있다보니..어려서부터 어린애들이 다가옴. 꼼짝마를 가르침...개는 톡하고 친거지만 애는 뼈가 부러질수도 있고.. 이빨이 나갈수도 있으니까..고개를 돌리지 않게 가르침...애들이 만지든 꼬집든....진짜 괴롭히는 애들 만나면...휙 돌아서서 내뒤로 와서 숨는 정도..다 훈련되는데...개만도 못한 인간이라 그런가 개들을 안가르쳐서 훌륭했던 개는 그렇게 개차반이 되는거임... 내가 이글 쓴 이유를.. 넘 길게썼네..지난 주 주말.. 양평에 애견동반 식당에 감...맛집이고.. 야외테라스 자리에 애완견을 동반해서 식사 가능한 곳..애견전용이 아니라 애견 동반임.. 동반!!식당이고..공용 식탁인데도..개 올려 앉혀서..식탁에 발대고 있고.. 털날리고..까지...그래... 맛집이지만.. 다시는 못오겠다..내가 저꼴 싫음 안옴 되지 생각하고 있었음. 이때 참고로 우리 개들은..산책 후...식당과 좀 거리있는 위치에 주차를 하고..창문으로 나를 볼 수 있게 해서 불안하지 않게 하고밥먹고 있었음...뭐 밥먹는거 반나절이라고..길면 한시간..개좀 혼자 두면.. 애들 심장마비로 죽기라도 하나..차안에서 ㅈㄹ 하면.. 왔다갔다하면서 훈련시킴..우리 소형견이 분리불안좀 있어서 떠나가라 짖지만..아빠한테 땅콩 한대맞으면서 여러번 경험하더니 조용하고 기다리게 훈련됨가르치면 됨.. 개들도 머리 좋아서 상황을 가르치면 익숙해짐... 암튼 그러고 있는데..옆에 푸들데리고 온 가족..이유식하는 애기도 있었음개를 안아주고 있는데도 개가 엄청 찡찡댐..정말 듣기 싫었음.. 빨리먹고 가야지 하는데...음식이 나오니. 애엄마가 좌개 우인으로 좌우로 사람애기 개애기 앉히더니젓가락으로 자기 한입그 젓가락으로 개 한입전을 뜯어서 먹임..순간 토할뻔.....나는 집에서도 사람 젓가락으로 개입에 대지않음...아무리 귀한 내새끼도인간과 개가 분리해 사용할건 사용해야 한다 생각함...가족끼리도.. 수저를 정해놓고 쓰는 집들도 있다는데...칫솔 같이 쓰는 가족들은 없지 않음???근데 식탁에서 불특정 다수가 모두 사용하는 젓가락을..개한테... 먹인다?개가 막 핥은다? 성격이 좀.. 좋지 않아서..큰소리로 들으라고 신랑한테 말함저 테이블은 젓가락을 개한테 대고 있어 더럽게! 라고...여자가 얼핏 들은듯 슬쩍 쳐다 봤지만 흥치뿡인지....계속 먹임...주인 불러 한마디 할까 하다가...가게 주인이 뭔 죄겠어 하고 나옴...그 주인은.. 죄도 없는데..나는 다시는 그집 안갈거임...비매너 애견인 하나 땜에...그집은 나처럼 놓치는 손님도 많아질듯....애견 카페 애견 놀이터 애견 펜션은애견 전용이지만..애견 동반이라는 곳은...애견인에 대한 배려를 하는 곳이라 생각함....그러니.. 그 배려에 감사하며 잘 사용해야그 배려를 오래 즐길 수 있을텐데...동반이라는 말을 이해 못하는... 초딩도 안되는 수준인가....애견 전용으로 만들어 버리는 클래스들.... 진짜 개키우면서.. 그렇게 살지 말았으면...
제발 공공장소에서 반려견들 관리좀 잘하면 안되나요??
남들에겐 별거 아닌것도 피해일 수 있다 생각함그래서 식당에선 개들이 보이는 자리에 앉아서불안하게만 안하고 들이지 않음
다른 애견인들이야 나랑 생각이 다를 수 있으니애견 동반 장소에 개를 데리고 들어오는거 까진별 신경 안씀..내가 진정 싫은건..바닥에 흙밟고. 돌아다니던 애들을..사람 앉는 의자에 앉으라고 올려놓은거...바닥 더러워서 지새끼 꺠끗한 곳에 앉히고 싶은가본데...니들 새끼는 남들에게 바닥 만큼 더러울 수 있다는 생각은 안해봤니?그러고 의자를 닦거나 털고 가는 인간은 본적이 없음...그냥 감...
또 사회 부적응 견을 데리고 나와서사람 보고 미친듯이 짖음..개들끼리야 마주 쳤을때 짖는거 이해함 자기들의 세계가 있을테니까..근데 어디 개주제에 사람 보고 미친듯이 짖는데어구어구 무서웠어? 이러면서 데리고 감..니년놈 정신머리가 더 무섭다...특히 어린애들 보고 거품물고 짖은개들 보면...나 완전.. 유별난 애견인이라 사람애기는 안낳고 사는인간인데도..짖는 개 발로 차고 싶음...그런 행동이 어린아이에게 트라우마를 줘서평생 삶에 영향을 끼칠 수 있고..가슴으로 낳는다고들 하는 반려견이 그리 소중하면배아파 낳은 사람애들이 얼마나 소중한지도 알텐데..왜 그런거 하나 교육 안시키고밖에 데리고 다니는지 모르겠음...
대형견들도 있다보니..어려서부터 어린애들이 다가옴. 꼼짝마를 가르침...개는 톡하고 친거지만 애는 뼈가 부러질수도 있고.. 이빨이 나갈수도 있으니까..고개를 돌리지 않게 가르침...애들이 만지든 꼬집든....진짜 괴롭히는 애들 만나면...휙 돌아서서 내뒤로 와서 숨는 정도..다 훈련되는데...개만도 못한 인간이라 그런가 개들을 안가르쳐서 훌륭했던 개는 그렇게 개차반이 되는거임...
내가 이글 쓴 이유를.. 넘 길게썼네..지난 주 주말.. 양평에 애견동반 식당에 감...맛집이고.. 야외테라스 자리에 애완견을 동반해서 식사 가능한 곳..애견전용이 아니라 애견 동반임.. 동반!!식당이고..공용 식탁인데도..개 올려 앉혀서..식탁에 발대고 있고.. 털날리고..까지...그래... 맛집이지만.. 다시는 못오겠다..내가 저꼴 싫음 안옴 되지 생각하고 있었음.
이때 참고로 우리 개들은..산책 후...식당과 좀 거리있는 위치에 주차를 하고..창문으로 나를 볼 수 있게 해서 불안하지 않게 하고밥먹고 있었음...뭐 밥먹는거 반나절이라고..길면 한시간..개좀 혼자 두면.. 애들 심장마비로 죽기라도 하나..차안에서 ㅈㄹ 하면.. 왔다갔다하면서 훈련시킴..우리 소형견이 분리불안좀 있어서 떠나가라 짖지만..아빠한테 땅콩 한대맞으면서 여러번 경험하더니 조용하고 기다리게 훈련됨가르치면 됨.. 개들도 머리 좋아서 상황을 가르치면 익숙해짐...
암튼 그러고 있는데..옆에 푸들데리고 온 가족..이유식하는 애기도 있었음개를 안아주고 있는데도 개가 엄청 찡찡댐..정말 듣기 싫었음.. 빨리먹고 가야지 하는데...음식이 나오니. 애엄마가 좌개 우인으로 좌우로 사람애기 개애기 앉히더니젓가락으로 자기 한입그 젓가락으로 개 한입전을 뜯어서 먹임..순간 토할뻔.....나는 집에서도 사람 젓가락으로 개입에 대지않음...아무리 귀한 내새끼도인간과 개가 분리해 사용할건 사용해야 한다 생각함...가족끼리도.. 수저를 정해놓고 쓰는 집들도 있다는데...칫솔 같이 쓰는 가족들은 없지 않음???근데 식탁에서 불특정 다수가 모두 사용하는 젓가락을..개한테... 먹인다?개가 막 핥은다?
성격이 좀.. 좋지 않아서..큰소리로 들으라고 신랑한테 말함저 테이블은 젓가락을 개한테 대고 있어 더럽게! 라고...여자가 얼핏 들은듯 슬쩍 쳐다 봤지만 흥치뿡인지....계속 먹임...주인 불러 한마디 할까 하다가...가게 주인이 뭔 죄겠어 하고 나옴...그 주인은.. 죄도 없는데..나는 다시는 그집 안갈거임...비매너 애견인 하나 땜에...그집은 나처럼 놓치는 손님도 많아질듯....애견 카페 애견 놀이터 애견 펜션은애견 전용이지만..애견 동반이라는 곳은...애견인에 대한 배려를 하는 곳이라 생각함....그러니.. 그 배려에 감사하며 잘 사용해야그 배려를 오래 즐길 수 있을텐데...동반이라는 말을 이해 못하는... 초딩도 안되는 수준인가....애견 전용으로 만들어 버리는 클래스들....
진짜 개키우면서.. 그렇게 살지 말았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