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티 라떼? 홍자하떼? 당황해서 카메라 감독님이 물어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카메라 감독님한테 계속 말거는 출연자는 처음임ㅋㅋㅋㅋ(이거 관찰 예능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아이 얘기 함 사실 뱉은 걸 먹어요 그럼 아이가 미안해서.... 카메라 감독님 급공감ㅋㅋ(사실, 카메라 감독님도 아이 아빠) 저도 아이가 있는데 아빠는 내가 뱉은것도 먹잖아! 이번에 류수영도 급공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고 보니 아이 아빠 스태프 한 명 더 있음ㅋ 한 달 이면 조리원에서 이제 막 나오셨겠네요 카메라 감독님 2 : 새벽 3시에 일어나서 밥 먹이고 왔어요~ 분유 먹였어요?네 완분?반반이요 완모는 힘들어요.. 급 아련해졌다가 감독님들한테 커피 나눠줌 어느새 친해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엔 말 걸어서 당황했던 감독님도지금은 카페에 온 거 같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먼저 말 걸어줘서 신난 어남선씨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럴 거면 소파에 모여서 얘기하랰ㅋㅋㅋㅋㅋㅋㅋ이 프로그램은 <편스토랑>인데연예인들이 나와서 요리 하면서 혼잣말하며 요리 설명하는데어남선씨는 계속 감독님들이랑 대화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감자탕 만들어서 카메라 감독님이랑 제작진들 나눠줌 "저는 만들다가 질려서 원래 잘 안 먹어요"(먹는거 찍어야 한다니깐 따뜻할 때 먹일려고 이렇게 말함) 결국 새롭게 등장한 아이 아빠3 카메라 감독님과 다함께 감자탕 먹고 끝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에 감독님을 양 부족할까봐 볶음밥까지 만들어서 같이 먹음 따숩다 ㅠㅠ 94
관찰예능에 신세계를 열어준 배우
그린티 라떼? 홍자하떼?
당황해서 카메라 감독님이 물어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카메라 감독님한테 계속 말거는 출연자는 처음임ㅋㅋㅋㅋ
(이거 관찰 예능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아이 얘기 함
사실 뱉은 걸 먹어요
그럼 아이가 미안해서....
카메라 감독님 급공감ㅋㅋ
(사실, 카메라 감독님도 아이 아빠)
저도 아이가 있는데 아빠는 내가 뱉은것도 먹잖아!
이번에 류수영도 급공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고 보니 아이 아빠 스태프 한 명 더 있음ㅋ
한 달 이면 조리원에서 이제 막 나오셨겠네요
카메라 감독님 2 : 새벽 3시에 일어나서 밥 먹이고 왔어요~
분유 먹였어요?
네
완분?
반반이요
완모는 힘들어요..
급 아련해졌다가 감독님들한테 커피 나눠줌
어느새 친해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엔 말 걸어서 당황했던 감독님도
지금은 카페에 온 거 같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먼저 말 걸어줘서 신난 어남선씨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럴 거면 소파에 모여서 얘기하랰ㅋㅋㅋㅋㅋㅋㅋ
이 프로그램은 <편스토랑>인데
연예인들이 나와서 요리 하면서 혼잣말하며 요리 설명하는데
어남선씨는 계속 감독님들이랑 대화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감자탕 만들어서 카메라 감독님이랑 제작진들 나눠줌
"저는 만들다가 질려서 원래 잘 안 먹어요"
(먹는거 찍어야 한다니깐 따뜻할 때 먹일려고 이렇게 말함)
결국 새롭게 등장한 아이 아빠3 카메라 감독님과
다함께 감자탕 먹고 끝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에 감독님을 양 부족할까봐 볶음밥까지 만들어서 같이 먹음
따숩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