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부탁해]ㅇㄴ내 얘기 좀 들어줘

쓰니2020.10.23
조회21
일단 쓰니 올해 17살!! 고등학교 들어감 내가 다닌 중학교가 3년내내 교복이 아니라 생활복이었음 근데 교복 입는다는 생각에 엄청 부풀었는데 신입생 드가고 다 생활복으로 바뀐거ㅠㅠㅠ쨋든 근데 우리 학교 동복 교복이 ㄹㅇ 개이쁘단 말이야ㅠㅠㅠ그래서 막 애들이랑 아쉽다,,,이러고 있었는데 막 갑자기 애들이 하나 둘 사입고 쌤들도 다 괜찮다고 하셔서 엄빠한테 사줄 수 있냐고 물어봤음,, 근데 그 정돈 사줄 수 있다고 학교 다니는데 제대로 된 교복 정돈 입어봐야 된다고 말했음 그래서 엄청 기분 좋아서 막 담날 애들한테 말하고 막 울반 여자애랑 같이 사서 입고 다니자고 그랬음,, 근데 갑자기 다음 날 안사준다는 거임,, 아니 일방적으로 그렇게 말해놓고 왜 안되는 거냐고 말하면 막 끝난 얘기 왜 끄집어 내냐고 그러고 그래서 계속 그러니까 너무 답답하고 너무 실망??스러운거임 부모님이 실망스럽다기 보다는 제대로 된 이유조차 말안해주고 그렇게 말만 하고 끝내는 부모님의 태도??가 실망스러워서 막 툴툴거렸는데 돈이 그냥 나오는 거 같냐고 화냄ㅠㅠ 당황해서 내가 툴툴거리는 건 잘못했지만 이렇게 혼 낼 일인가 싶어서 억울해서 눈물 쥴ㄹ룩ㅠㅠㅠㅠㅠ 어떻게 풀면 좋을까ㅠㅠ 그리고 교복 꼭 학생 때는 입어보고 싶어서ㅠㅠ 설득할 만한 말이나 대처법??이나 교복에 대한 환상 깨지는 말이라도 해조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