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은 다른 자식들 주고 나는 남은돈도 안주고싶어하면서, 날마다 하루 몇번씩 전화해서 하소연과 먹고싶은거.필요한거 얘기하는 엄마가 너무 힘들어서 오늘 차단했어요.돌아가시면 후회할까봐 최선을 다하며 살았는데 이젠 더 이상 못 참겠네요.병 걸릴거같아요. 추가)맘 약해져서 전화 받는거 힘들다고 2~3일에 한번씩 하시라고 톡 보냈는데..어젯밤은 분노로 힘들었는데 오늘저녁에는 미안해서 맘이 쓰이네요. 아빠 병간호 혼자하고, 엄마 감정쓰레기통.ATM노릇 다하고도 팽당했던 딸인데 아직도 이러구있네요.따끔한 충고의 말 한마디만 해주세요.정신 차리게..ㅠ371
오늘 엄마 전화 차단했어요
추가)맘 약해져서 전화 받는거 힘들다고 2~3일에 한번씩 하시라고 톡 보냈는데..어젯밤은 분노로 힘들었는데 오늘저녁에는 미안해서 맘이 쓰이네요.
아빠 병간호 혼자하고, 엄마 감정쓰레기통.ATM노릇 다하고도 팽당했던 딸인데 아직도 이러구있네요.따끔한 충고의 말 한마디만 해주세요.정신 차리게..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