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남자친구가 술을 마시고 꼭 대리를 불러놓고 기다리는동안 이나 대리 불러서 집가는길 차에서 잠이 듭니다.. 사귀기초반부터 연락하다가 말없이 잠들어서 전 꼭 말을 하고 자는편이라 골치가 좀 아팠지만 이런 성향인 사람들도 제 주변에 많길래 이해를 하며 지냈어요 저랑 있어도 머리만 대면 잠들더라구요 핸드폰 벨소리에도 안깨구요.. 그냥 잠들면 세상과 단절.. 스타일.. 흔들어 깨우지 않음 그냥 자요 출근할땐 알람엔 본능적으로 깨는거 같지만 항상 일도 잘 못쉬고 일을 열심히 하며 사는 스타일이라 늘 잠이 부족한 사람이긴 해요 근데 제일 중요하고 화나고 이해 못하겟는건 술마시거나 피곤한상태에서 차를 타면 꼭 누가 잡아가도 모르게 잠이들어서 차에서 잠들어서 출근하기도 하고 자다가 깨서 중간에 집에 귀가하기도하고 그러고 다음날 겁나 미안해하고 사과하고 ... 남자친구가 좋긴한데 이런걸로 스트레스 받을빠엔 헤어지는게 나을지 좋아하면 이해를 해주ㅏ야할지.. 이러는 남자분들이나 남자친구 가지신 분들 있나요 ㅠ 여러의견을 좀 들어보고싶어요 (잠든척하고 헛튼짓 하거나 그런건 아니니까,, 아닌거에 전제하에 읽어주세요)
남자친구가 차에서 말없이 잠들어요..이런분 있나요?
남자친구가 술을 마시고 꼭 대리를 불러놓고
기다리는동안 이나 대리 불러서 집가는길 차에서 잠이 듭니다..
사귀기초반부터 연락하다가 말없이 잠들어서
전 꼭 말을 하고 자는편이라 골치가 좀 아팠지만
이런 성향인 사람들도 제 주변에 많길래 이해를 하며 지냈어요
저랑 있어도 머리만 대면 잠들더라구요
핸드폰 벨소리에도 안깨구요.. 그냥 잠들면 세상과 단절.. 스타일..
흔들어 깨우지 않음 그냥 자요
출근할땐 알람엔 본능적으로 깨는거 같지만
항상 일도 잘 못쉬고 일을 열심히 하며 사는 스타일이라
늘 잠이 부족한 사람이긴 해요
근데 제일 중요하고 화나고 이해 못하겟는건
술마시거나 피곤한상태에서
차를 타면 꼭 누가 잡아가도 모르게 잠이들어서
차에서 잠들어서 출근하기도 하고
자다가 깨서 중간에 집에 귀가하기도하고
그러고 다음날 겁나 미안해하고 사과하고 ...
남자친구가 좋긴한데 이런걸로 스트레스 받을빠엔
헤어지는게 나을지
좋아하면 이해를 해주ㅏ야할지..
이러는 남자분들이나 남자친구 가지신 분들 있나요 ㅠ
여러의견을 좀 들어보고싶어요
(잠든척하고 헛튼짓 하거나 그런건 아니니까,,
아닌거에 전제하에 읽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