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진 신기루에 헛헛해지신 ℉℉ 을 위해, '언제까지일지는 모르겠으나 제게 관심을 갖고 지켜보시는 한'은 비록 랜선이지만 ℉℉이 그리워하는 그 모습들에 최대한 가깝게 (피의 연출?)보여드릴게요 안그러면 엊그제처럼 또 ℉℉에게서 맹비난을 받을 우려도 있겠네요
애달프신 분
'언제까지일지는 모르겠으나
제게 관심을 갖고 지켜보시는 한'은
비록 랜선이지만
℉℉이 그리워하는 그 모습들에 최대한 가깝게
(피의 연출?)보여드릴게요
안그러면 엊그제처럼 또 ℉℉에게서 맹비난을 받을 우려도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