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네 낮에 뜨는 달 아냐

ㅇㅇ2020.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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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내가 한리타 되는 꿈 꿨다
나으리가 진짜 엄청 예뻐해주고 사랑해주는데... 와... 사랑받는 느낌이 이런건가? 싶던 느낌이었어
너무 과분하게 받으니까 살짝 부담스러울 정도였고...
그리고 내가 과몰입녀라 그런지 ㄹㅇ 한리타 상황에서 생각하는 꿈이었는데 진짜 원망스럽지만 너무 행복해서 괴로운 꿈이었음
왜 강영화가 나으리를 좋아하게 됐을지 이해도 되고... 나같아도 꿈속에서 잘생긴 남자가 엄청 사랑해주는데 어떻게 안좋아하겠어ㅠ 너무 백번천번 이해되는 꿈이었다...행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