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랑 6년째 잘 만나고있다가어느날부터 말투가 좀 변해서 뭐 서운한거 잇냐 물었더니마음이 식은거같데여그래서 얘기 나누다가 시간좀 갖자길래 알겟다고 하고너무 답답해서 새벽에 제 마음을 카톡으로 보내놨는데제가 이성적으로 더이상 느껴지지않는다고 하더라구요그리고 더이상 희망고문하고싶지않다고그래도 다시 잡았어요너무 칼같이 끊길래 이건 아니지않냐고 전 아직도 너무 좋거든요 진심으로근데 아침에 그 카톡읽더니일단 2주는 시간 갖자하고 지금 1주일지났는데 그냥 죽고싶어요 사실겉으로는 조카 아닌척하고있는데 피말려요...ㅋㅋㅋ 진짜 어떡하면 좋죠
형님누님들 살려주세요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