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급휴가 중인 직원들의 노조비로 자신들을 위한 건물 산 대한항공 노조 클라스.. ㅎㄷㄷ

쾌유를빕니다2020.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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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대한항공 노조가 노조비로 약 20억짜리 건물 짓는 계약서가 유출돼 논란 중.


2. 잘 알겠지만 코로나19로 항공업계 직원들은 무급 휴직 중. 직원들이 일도 못하고 집에서 있는데 노조비를 깎아주거나 중단시키기는커녕, 노조는 직원들에게 악착같이 매달 노조비(약 2만 원)를 걷고 있음. 


3. 참고로 대한항공은 승무원만 6천 명이 넘음. 노조는 입사 시 자동 가입시켜서 거부할 수 없음.


4. 직원들을 대표하기 위해 노조가 있는 건데, 노조는 직원들 편이 아닌 조씨 일가의 경영진 편이라 어용노조로 잘 알려져 있음. 겉으로는 직원들을 위해 일한다고 하지만 해주는 것 거의 없이 자기들끼리 회식하거나 노는 등에 노조비 탕진해 직원들의 신뢰를 잃은지 오래.


5. 직원이 노조 탈퇴를 하고 싶어도 마음대로 못함. 일단 절차를 매우 복잡하게 만들어 놓음. 요즘 같은 시대에도 탈퇴를 위해서는 노조 사무실을 직접 찾아가야 함. 


6. 직업의 특성상 밤이나 새벽에 일이 끝나는 등 비행 스케줄이 들쭉날쭉한 직원들은 회사에 찾아가기도 어려워 대부분 노조 탈퇴를 포기. 겨우 낮 시간에 찾아가도 담당 노조원이 협박하며 막기 일쑤. 


7. 노조는 1년에 한명당 24만 원 정도 받은 노조비로 가끔 직원들에게 달랑 호빵 1개 주거나, 아이스크림 1개 주거나 함. 24만 원짜리 금가루 호빵임 ㅋㅋㅋ


8. 그러던 찰나, 노조 관계자들이 편하게 지낼 수 있는 노조 빌딩을 짓는 계약서가 유출됨.


9. 노조 관계자는 직원인 척 관련 게시물에 댓글을 달거나, 다른 글을 올리며 해당 글을 밀어내는 중. 직원들은 다시 글을 끌올 하는중.


10. 언론이 취재를 해도, 내부 고발자가 되면 찍히기 때문에 얼굴을 드러내고 노조의 문제점을 말하지 못하는 현실. 노조는 이를 악용해 자신들의 입장만 또 말하며 실드 칠듯.


11. 직원들이 아닌 자신들의 사익과 경영진을 위한 어용노조. 어떻게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