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저러한 이유(말하기도 힘듦)로 근 한달 정도 친정 연락을 안받고 차단한 상태입니다 남편도 첨엔 차단 안하다가 아빠의 술주정 엄마의 욕설 폭언 듣기 힘들어서 차단한 상태 이구요 저는 어릴때 부터 정서적 학대가 워낙 심했는데 결혼하고서도 참고 살다가 임신하고 내 자신과 가족 아가를 먼저 보호해야겠다는 생각에 일주일에 한번 상담도 받고 있네요 하지만 종종 드는 생각에 몸불편하신 부모님 두고 하나뿐인 딸인 내가 이래도 되나..죄책감이 들고 난 이기적인 년인가 싶어서 연락해볼까 하다가도 똑같은 패턴을 반복시키는게 아닐까 싶어서 독한마음 먹고 있습니다 시간이 해결해줄까요 경험하신 분들 조언좀 부탁드려요292
친정이랑 연락 끊고 사시는 분들 조언 부탁
친정 연락을 안받고 차단한 상태입니다
남편도 첨엔 차단 안하다가
아빠의 술주정 엄마의 욕설 폭언
듣기 힘들어서 차단한 상태 이구요
저는 어릴때 부터 정서적 학대가 워낙 심했는데
결혼하고서도 참고 살다가 임신하고
내 자신과 가족 아가를 먼저 보호해야겠다는 생각에
일주일에 한번 상담도 받고 있네요
하지만 종종 드는 생각에
몸불편하신 부모님 두고 하나뿐인 딸인 내가 이래도 되나..죄책감이 들고
난 이기적인 년인가 싶어서 연락해볼까 하다가도
똑같은 패턴을 반복시키는게
아닐까 싶어서 독한마음 먹고 있습니다
시간이 해결해줄까요
경험하신 분들 조언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