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을 사겼고 이젠 제가 더 이상 해줄 수 있는게 없고 굳이 곁에 없어도 될 것 같단 생각이 들어서 마지막으로 저의 서운함을 말했는데 대답이 단호하고 냉정하더군요 너무 힘들어서 그만하자 했더니 딱 그 동안 고마웠어 잘지내 라고만 오더라고요 미련이 하나도 없는 거겠죠4
미련이 없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