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방탈 죄송합니다
어제 아빠랑 다툼이 좀 있어서 아빠가 폰이고 아이패드고 가져오라고, 다 부숴버린다고 하길래 진짜 이 사람이 드디어 미쳤나 싶었습니다. 그리고 아빠가 화성으로 일하러 가셔서 주말에만 봅니다 그래서 저렇게 쪽지로 말할 수 밖에 없었어요.. 그건 감안하고 봐주세요.. 정말 제가 느끼는 그대로 쓴 건데 아빠 입장에서 어땠을지 궁금해요.. 그냥 저대로 놓고 나가서..(카톡이나 전화 일절 없음) 제가 뭘 잘못 쓴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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