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지나가다 널 봤는데 이제 너는 새로운 사람을 만나 잘 지내고 있는것 같아..
잘 지내고 있어줘서 고마워, 나도 잘 지내려고 이것 저것 하면서 지내고 있어
근데 그 이것 저것을 하면서 바쁘게 살아도 네 생각은 살아지지 않아
이제는 나도 널 잊는게 맞는데 그게 생각처럼 마음이 따라주지 않네
맞다, 오랜만에 네가 꿈에서 나왔어 나는 꿈에서나 언제나 너한테 반성하고 있어
정말 미안해..
많은 사람들이 있는 자리에서 친구가 너의 이야기를 했는데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나더라ㅎㅎ
눈물이 나오는 나도 어쩔줄 몰라 하고 네 이야기를 한 친구도 어쩔줄 몰라 하더라고 하하ㅏㅏ
앞으로도 잘 지내고 있어줘! 항상 널 응원하고 있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