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이 올려주신 댓글 읽어보고
많이 반성하고
부끄러움에 숨고싶었습니다
무지해도 어찌 이렇게 무지했을까요
200만원대로는 택도 없다는 것을 몰랐습니다
부끄러워서 쥐구멍에라도 숨고싶습니다.
여친에게 이런 못난사람인게 더 미안해지네요...
여러분 고견을 읽고 생각해본 결과
한도내에서 제일 좋은 것을 해줘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t사의 이 아이템은 어떨까요? 230만원정도던데
프로포즈링으론 적합하지 않은 디자인 같지만
우선은 한도내에 골라봤습니다..
사진 첨부합니다
캐럿다이아를 꼭 주고 싶었는데 못난 저는 미룰수밖에 없을것같습니다
열심히 살아가면서 캐럿의 다이아를 꼭 끼워주고싶습니다.
부끄럽지만 다시한번 의견부탁드립니다.
추가
예물은 여친이 결혼을 허락해준다면 결혼예산에서 상의해 같이 고르고
준비할 예정입니다.
다시 추가합니다
티파니 반지는 반대하시는 분이 많아서 더 알아봤습니다
코스트코 반지는 별로라고하셨지만
다이아 등급이 꽤 괜찮은것 같은데 3부라 작지만 이것도 한번 올려봅니다.
제 입장에선 코스트코가 합리적이고 검증된 것만 판매하고
교환 환불이 잘되어서 믿을만하다고생각하는데
역시 코스트코라는 이미지가 별로인지.... 고민이네요
종로에서 등급이 낮더라도 5부로 하는것이 더 나은가요?
제 자신이 참 부끄럽습니다....
여러분이 올려주신 댓글 읽어보고
많이 반성하고
부끄러움에 숨고싶었습니다
무지해도 어찌 이렇게 무지했을까요
200만원대로는 택도 없다는 것을 몰랐습니다
부끄러워서 쥐구멍에라도 숨고싶습니다.
여친에게 이런 못난사람인게 더 미안해지네요...
여러분 고견을 읽고 생각해본 결과
한도내에서 제일 좋은 것을 해줘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t사의 이 아이템은 어떨까요? 230만원정도던데
프로포즈링으론 적합하지 않은 디자인 같지만
우선은 한도내에 골라봤습니다..
사진 첨부합니다
캐럿다이아를 꼭 주고 싶었는데 못난 저는 미룰수밖에 없을것같습니다
열심히 살아가면서 캐럿의 다이아를 꼭 끼워주고싶습니다.
부끄럽지만 다시한번 의견부탁드립니다.
추가
예물은 여친이 결혼을 허락해준다면 결혼예산에서 상의해 같이 고르고
준비할 예정입니다.
다시 추가합니다
티파니 반지는 반대하시는 분이 많아서 더 알아봤습니다
코스트코 반지는 별로라고하셨지만
다이아 등급이 꽤 괜찮은것 같은데 3부라 작지만 이것도 한번 올려봅니다.
제 입장에선 코스트코가 합리적이고 검증된 것만 판매하고
교환 환불이 잘되어서 믿을만하다고생각하는데
역시 코스트코라는 이미지가 별로인지.... 고민이네요
종로에서 등급이 낮더라도 5부로 하는것이 더 나은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