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살 초반 여자입니다. 저희는 300일 정도 사귀다가 헤어진 상태입니다. 제 남자친구의 부모님에 대해서 이야기해볼까합니다. 초반에는 정말 좋았습니다. 한 100일 정도 사귈때쯔음 남자친구가 이야기하더라구요 " 우리엄마가 그랬는데 내 여자친구는 꼭 공무원이여야하고 연봉은 많아야 결혼허락할수있데 " 저는 알바를 하던 공장을 들어가서 기술을 배우던 상관없다고 생각하거든요. 아직어리기도하고 결혼 생각은 아직 없었으니까요. 근데 남자친구가 그렇게 이야기하니까 너무 자존심이 상하는거에요 ;;;; 이런 말 들은게 처음이라 속상했지만 그냥 그렇구나 참자 하고 넘겼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코로나때문에 다들 힘드신 시기잖아요. 저한테 또..엄마가~ 우리엄마가 ~ 하면서 " ㅇㅇ 아 우리 엄마가 코로나시국에 카톡에 티 좀 내지말라고해서 내려야할것같아 ㅠ " 라고 이야기하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어이가 없어서...이것도 뭐 그러려니 했어요. 추석때에도 마찬가지였어요. 핸드폰 배경화면이 제 사진이였는데 엄마가 볼까봐 지웠다고 하더라고요. 하..... 솔직히 추석지나고 봤으면 제 앞에서는 다시 설정하던가 그냥 설정도 안하고 미안하다고도 안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헤어졌습니다 ㅎㅎㅎㅎㅎ 잘 한걸까요? + 아 이건 좀 다른이야긴데 전에 전여친이랑 게임하러 이야기도 안하고 새벽에 나갔더라고요. ^7^1
남자친구의 부모님, 어떻게 생각하나요?
안녕하세요 20살 초반 여자입니다.
저희는 300일 정도 사귀다가 헤어진 상태입니다.
제 남자친구의 부모님에 대해서 이야기해볼까합니다.
초반에는 정말 좋았습니다.
한 100일 정도 사귈때쯔음 남자친구가 이야기하더라구요
" 우리엄마가 그랬는데 내 여자친구는 꼭 공무원이여야하고 연봉은 많아야 결혼허락할수있데 "
저는 알바를 하던 공장을 들어가서 기술을 배우던 상관없다고 생각하거든요. 아직어리기도하고 결혼 생각은 아직 없었으니까요.
근데 남자친구가 그렇게 이야기하니까 너무 자존심이 상하는거에요 ;;;;
이런 말 들은게 처음이라 속상했지만 그냥 그렇구나 참자 하고 넘겼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코로나때문에 다들 힘드신 시기잖아요.
저한테 또..엄마가~ 우리엄마가 ~ 하면서
" ㅇㅇ 아 우리 엄마가 코로나시국에 카톡에 티 좀 내지말라고해서 내려야할것같아 ㅠ " 라고 이야기하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어이가 없어서...이것도 뭐 그러려니 했어요.
추석때에도 마찬가지였어요. 핸드폰 배경화면이 제 사진이였는데 엄마가 볼까봐 지웠다고 하더라고요. 하.....
솔직히 추석지나고 봤으면 제 앞에서는 다시 설정하던가 그냥 설정도 안하고 미안하다고도 안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헤어졌습니다 ㅎㅎㅎㅎㅎ
잘 한걸까요?
+ 아 이건 좀 다른이야긴데 전에 전여친이랑 게임하러 이야기도 안하고 새벽에 나갔더라고요.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