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두형 혹은 단두형 여부'와 상관없는 뒷머리

ㅇㅇ2020.10.26
조회847
장두형(두상이 입체적) : 오천련(천장지구(홍콩,1990)에서 세 명이 과자 던져 나눠먹는장면 에서 웃고있는 옆모습보면 알음)
내가 전에일한곳의 여자상사

단두형(두상이 평면적) : 대부분의 사람들.(구글링 참조)
ㄹㅇ극단적인 단두형도 있고 70~80%쯤 단두형도 있음

(중두형 도 있다고 하는데 ?)

근데 장두형이라고 해도 뒷통수는 짧을수도 있는거임. 눈과 귀사이끼지만 입체적으로 생기고 뒤통수는 없다(...)라거나.

내가 아는 모모씨는 장두형에 뒤통수가 신기하게 생겼었는데(머리뒤통수 전체가 둥글고 면적이 있으며 위쪽이 특히 꼭대기가 둥근 산처럼 볼록 튀어나옴) 캔디에 나오는 테리우스의 뒷머리처럼 말이지. 모자쓴거처럼. (얘엄마가 애낳을때 편했을거같다. 애기머리가 얼굴가로(광대)가 툭튀어나오고 평면적으로 생기면 엄마가 낳을때 고생(?)한다나. )
'하느님이 양심만 빼고 다 채워준' 이 인간의 근자감의 근원이 이것인지도 몰라. 이젠 뭐 외모약빨도 3년이 끝나서 다 떨어졌지만 말임.

근데 뒤통수 봉긋 튀어나온건 장두형 과는 별개였던거같다 . 찾아보니 장두형인데 뒤통수없는 이들도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