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스트레스 어떻게 푸시나요?

ㅇㅇ2020.10.26
조회36,887
어디가서 감정적인 속풀이 할데도 마땅지 않고,
여기에 자유롭게 글작성하니
읽다 힘들면 넘기셔도 됩니다

상사의 노골적이고 직절적인 평가가
마치 본인 역할 수행을 덮으려고 하는 의도가 보입니다

저도 상사에 대한 평가는 할말하않입니다
그래도 이직한 직장에서 인사차 전화올 경우를 대비해
제가 보는 상사의 역할 수행 평가에 대해
참았습니다

어떻게
그렇게 자기 이익만 챙길수있는지.
어떻게
자기 입장으로만 커뮤니케이션을 할수 있는지.

팀원이 말하려는건,
안듣고 못듣고
정말 소통의 부재가 너무심해

피드백을 메일로 하려고까지 생각했습니다
정리한걸 메일로 몇번 보내니
지 실수를 조금은 인지하기 시작한거 같더라고요

어떻게 본인 잘못을
팀원 잘못으로 덮으려는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꼭 본인 딸은 본인같은 상사 만나봤으면 좋겠습니다

상사가 그지같이 전체적인 흐름보단
본인입장에서만 바라본 평가가
좀 신경쓰입니다

어차피 인생에서 잠깐 마주치는 인간인데
제가 그런 인간한테
저런 개소리+본인 살 개구멍을 포장해서 저한테 말하는
평가인양 말합니다

본인이 역할수행 찾아보고 더 노력하든가ㅠㅠ
수행해야하는 역할 안해놓고
팀원탓하면 니새끼 맘은 편하겠지
업무에 대한 죄책감은 주니까 ㅋㅋㅋㅋㅋㅋㅋ미친놈 진짜
이기적인 새끼 하....

집에 와서 생각나네요 ㅠㅠ
혹시 저런 상사의 말도 안되는 말이
제 의지와 상관없이 생각나서 내가 왜 저러말을 들으면서 회사다녀야지하지? 생각이 들고
자존심상하시면 스트레스 어케 푸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