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네이트 판만 보다가 처음으로 글을 써보내요저는 기혼자이며 올해 30대 초반입니다.광역시에 살다가 시골로 와서 지금 일을 하고 있습니다.현재 제가 하는 일은 장모님 만나시는분 아저씨라고 할게요~아저씨가 환경회사를 설립하여 짐 회사 안정화될때까지 계속 노가다만 하고 있습니다.현장일도 가고 사무실 정리도 하고 있구요~ 주6일 7시반부터 5시반까지 230받고 있습니다.굴삭기를 배우라고 하여 학원을 다니고 있긴하나 제가 여기서 뭐하는지 모르겠습니다.광역시에 살다가 시골 와서 지인도 없고 아는 사람도 없는데 결혼한지 8개월밖에 안되었지만많이 외롭내요.. 일하는 곳도 장모님이랑 아저씨밖에 없어서 저포함 3명밖에 없어서 더외롭내요..아참에 일어날떄마다 스트레스 받고 여기서 뭐하는지 모르겠다는 생각만 하고있어서와이프는 조금만 더 참으라고 하는데.. 더 참다가 우울증이 생길것 같아요..30대면 제가 알아서 하는게 맞지만 다른분들 의견 듣고 싶내요.. 스트레스 받아도 사람들이랑 이야기 하고 싶고 그러고 싶내요ㅠㅠ 210
이게 지금 맞는건지 모르겠내요..
안녕하세요~
네이트 판만 보다가 처음으로 글을 써보내요
저는 기혼자이며 올해 30대 초반입니다.
광역시에 살다가 시골로 와서 지금 일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제가 하는 일은 장모님 만나시는분 아저씨라고 할게요~
아저씨가 환경회사를 설립하여 짐 회사 안정화될때까지 계속 노가다만 하고 있습니다.
현장일도 가고 사무실 정리도 하고 있구요~
주6일 7시반부터 5시반까지 230받고 있습니다.
굴삭기를 배우라고 하여 학원을 다니고 있긴하나 제가 여기서 뭐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광역시에 살다가 시골 와서 지인도 없고 아는 사람도 없는데 결혼한지 8개월밖에 안되었지만
많이 외롭내요.. 일하는 곳도 장모님이랑 아저씨밖에 없어서 저포함 3명밖에 없어서 더외롭내요..
아참에 일어날떄마다 스트레스 받고 여기서 뭐하는지 모르겠다는 생각만 하고있어서
와이프는 조금만 더 참으라고 하는데.. 더 참다가 우울증이 생길것 같아요..
30대면 제가 알아서 하는게 맞지만 다른분들 의견 듣고 싶내요..
스트레스 받아도 사람들이랑 이야기 하고 싶고 그러고 싶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