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먹고 양치질도 안하는지 티인지 뭔지 우려내서 먹고 물 가글하듯이 보글보글 꿀꺽.. 같은옆에 근무하는 사람이 이런 소음내니. 더럽고.. ㅠ.ㅠ 넘 불쾌해요. 진짜 드럽네요.. 휴...목소리도 기차화통 삶아먹은거 같이 커서 나중에 오후되면 머리가 멍해져서 견디다 견디다가..귀마개도 샀어요...ㅠ.ㅠ 업무특성상 전화도 많이 받고 해야되는데 한번 옆에서 입터지면 제 전화가 하나도 안들려요..ㅡ.ㅡ 그래도 겹치는 업무가 별로 없어서 진짜 다행인거 같아요. 겹치게 되면 그냥 저 퇴사하려구요... 성격도 드러버요,,, 강약.. 약강.. ㅡ.ㅡ 2
아 진짜 디러 죽겠어요.. 옆에 어르신 상사..-_- ;;;
점심먹고 양치질도 안하는지 티인지 뭔지 우려내서 먹고 물 가글하듯이 보글보글 꿀꺽..
같은옆에 근무하는 사람이 이런 소음내니. 더럽고.. ㅠ.ㅠ 넘 불쾌해요. 진짜 드럽네요.. 휴...
목소리도 기차화통 삶아먹은거 같이 커서 나중에 오후되면 머리가 멍해져서 견디다 견디다가..
귀마개도 샀어요...ㅠ.ㅠ 업무특성상 전화도 많이 받고 해야되는데 한번 옆에서 입터지면 제 전화가 하나도 안들려요..ㅡ.ㅡ 그래도 겹치는 업무가 별로 없어서 진짜 다행인거 같아요. 겹치게 되면 그냥 저 퇴사하려구요... 성격도 드러버요,,, 강약.. 약강..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