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이나 지난 글을 기억하시는 분이 있으실런지 모르겠습니다자극적인 제목때문인지 저에게 자극적인 댓글도 많았던 글인데요결론은 저 잘 살고 있습니다그때의 그녀는 저의 걱정과는 다르게 매우 가정적이고 저 또한 사업이 더 잘풀려서 잘 살고 있습니다.지금도 아내랑 장보러가면 사람들이 흘낏거리고 저는 꼭 비싼 외제차를 탄것 처럼 어깨에 힘이 들어갑니다자랑하냐구요?맞습니다.그 때 솔직히 아내의 과거에 대해 의심했었고 그래서 결혼할지 말지 고민 많이 했었는데요그런 부질없는 고민했던 제가 바보 같습니다.과거의 것들에 얽매여서 현재의 소중한 것을 못보는 그런 일이 없길 바라며 늦은 후기 올립니다 1117
내겐 너무 화끈한 그녀 (6년이 지난 후기)
6년이나 지난 글을 기억하시는 분이 있으실런지 모르겠습니다
자극적인 제목때문인지 저에게 자극적인 댓글도 많았던 글인데요
결론은 저 잘 살고 있습니다
그때의 그녀는 저의 걱정과는 다르게
매우 가정적이고 저 또한 사업이 더 잘풀려서
잘 살고 있습니다.
지금도 아내랑 장보러가면 사람들이 흘낏거리고
저는 꼭 비싼 외제차를 탄것 처럼 어깨에 힘이 들어갑니다
자랑하냐구요?
맞습니다.
그 때 솔직히 아내의 과거에 대해 의심했었고
그래서 결혼할지 말지 고민 많이 했었는데요
그런 부질없는 고민했던 제가 바보 같습니다.
과거의 것들에 얽매여서 현재의 소중한 것을 못보는 그런 일이 없길 바라며 늦은 후기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