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없인 하루도 맘편히 행복하게 살수 없었던 내가 이제야 널 잊어가나보다. 그때의 우릴 떠올리며 울지않고 웃으며 추억할수 있는 나를 보니.너와 함께 했던 길,장소를 혼자 걸어도 더이상 눈물이 나지 않는 나를 보니. 그리고 지금 난 이걸 쓰며 이제야 널 보내주고 있는것 같다.6
이렇게 잊어가나보다
이제야 널 잊어가나보다.
그때의 우릴 떠올리며 울지않고 웃으며 추억할수 있는 나를 보니.너와 함께 했던 길,장소를 혼자 걸어도 더이상 눈물이 나지 않는 나를 보니.
그리고 지금 난 이걸 쓰며 이제야 널 보내주고 있는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