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ㅈㅇ2020.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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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가 아물어 간다.
그저 잔인한 인연이 아니라
아팠지만 의미있던 추억으로 변해간다.
이렇게 점점 멀어지는거겠지?

그렇지만 현실 속에서 이뤄진 관계가 아니라
그저 기억 속의 사랑으로 변해가는게 너무 아쉬워

벌써 1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