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분들 혹시 치마입고 카페같은데 가서 양반다리 하고 그러시나요?
제 여자친구가 카페같은곳 가면 치마입은채로 양반다리를 할 때가 있어요 담요같은거로 덮는다면 말도 안하겠지만 가방으로 가운데만 가리고 양 사이드 쪽은 치마가 치켜올라가서 누가 볼까봐 걱정되거든요,, 근데 이거 가지고 뭐라하면 가방으로 가렸으니 괜찮다는 말만 돌아오는데 제가 이상한건지 제 머리로는 치마입고 양반다리를 한다는 거 자체가 이해가 안가요... 제가 옆에 있을 때는 그나마 괜찮지만 제가 없을 때 부주의한 모습을 보일까봐 치마입는거 자체가 걱정돼요 그래서 치마입는거로도 싸운적도 있고,, 근데 또 여자친구 입장에선 나름 주의하고 있는거겠죠 그리고 치마입는거 가지고 뭐라하니까 통제당하는 기분이라 짜증날거같고,, 그런데도 저는걱정돼서 입히기 싫고 어떻게 말해야될질 모르겠네요 여자분들 많은 곳이라 들어서 의견 구합니다
여성분들 치마입으실때
제 여자친구가 카페같은곳 가면 치마입은채로 양반다리를 할 때가 있어요 담요같은거로 덮는다면 말도 안하겠지만 가방으로 가운데만 가리고 양 사이드 쪽은 치마가 치켜올라가서 누가 볼까봐 걱정되거든요,, 근데 이거 가지고 뭐라하면 가방으로 가렸으니 괜찮다는 말만 돌아오는데 제가 이상한건지 제 머리로는 치마입고 양반다리를 한다는 거 자체가 이해가 안가요... 제가 옆에 있을 때는 그나마 괜찮지만 제가 없을 때 부주의한 모습을 보일까봐 치마입는거 자체가 걱정돼요 그래서 치마입는거로도 싸운적도 있고,, 근데 또 여자친구 입장에선 나름 주의하고 있는거겠죠 그리고 치마입는거 가지고 뭐라하니까 통제당하는 기분이라 짜증날거같고,, 그런데도 저는걱정돼서 입히기 싫고 어떻게 말해야될질 모르겠네요 여자분들 많은 곳이라 들어서 의견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