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연이 드라마 끝나면 집에 가져가겠다는 사진

ㅇㅇ2020.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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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바로 이 사진






김소연은 이번주에 새롭게 시작한 드라마 <펜트하우스>에 출연하는데,

거기서 김소연은 자신이 세상의 중심이어야 하는 타고난 금수저이자,

완벽한 프리마돈나 '천서진' 역을 맡음.




 

그리고 추가하자면 김소연은

지난 2000년 드라마 <이브의 모든것>에서 악역 '허영미' 이후,

20년 만에 악역하는거라고 함 


 

 




저 사진은 극 중 김소연의 성악가 시절용으로 찍은 사진으로

이 사진은 흑백 버전 ...






 

드라마에서도 보이는 저 사진



 

촬영 끝나면 저 액자를 꼭 가져가기로 마음 먹었다는데

너무 커서 어떻게 가져가야할 지 고민이라고 함ㅋㅋㅋㅋㅋㅋ


화면으로 봐도 액자가 크긴 크더라 ㅎㅎ

다른 배우들도 저 사진보면서 감탄함 

존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소연 언니 집에 신호등도 가져가신 분 있으니시니까 

가능할 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른 사진들도 좀 가져와봄

역시 드레소연 ㅠㅠㅠㅠ 넘 예뻐 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