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겨진 노고...

키다리아저씨2020.10.28
조회146



























































따스한 밥 한끼가 우리의 식탁에 오르기까지

얼마나 많은 과정을 거치고 얼마나 많은

사람들의 노고가 숨어 있는지 생각해 보았는가.

작디작은 씨앗이 캄캄한 어둠 속에서

밝은 세상으로 나오기 위해 푸른 싹을 틔우고

그 싹이 옹골찬 열매가 되기까지는

따사로운 햇살과 부드러운 바람

시원한 빗줄기의 보살핌이 있었고, 

​사시사철 더위와 추위도 잊은 채

고생하시는 농부들과 소중한 음식을

우리 눈 앞에까지 배달해주시는 헤아릴 수 없이

많은 분들의 도움이 있었다. 

​우리가 돈을 지불하고 손쉽게 얻을 수 있는 그 음식 안에는

이렇듯 많은 피땀 어린 노고가 들어 있다. 

​밥 한끼에 담겨있는 고마움과 소중함을 잊어선 안 될 것이다.

세상엔 돈이면 해결되는 것이 참 많다. 

​과거 많은 사람들이 모여 오랜 시간 동안 공들이고

공들여 만들었던 집, 의복, 음식 등이

이제 돈이면 너무나도 쉽게 가질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쉽게 가질 수 있다고 하여

그 속에 담긴 수고 역시 쉬운 것이 될 수 없다. 

​무얼 하던 간에 그것을 당연하게 받아들일 것이 아니라

남모르게 숨어있는 노력과 아픔도 헤아릴 줄 알아야 한다.

​이와 더불어 감사함도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




숨겨진 노고... ( 탈무드.)


- 좋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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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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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7세입니다...(2020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