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2년차가 되었습니다. 돈에 너무 애민한건지 이해를 못하는건지 지금 대화가 되지 않고 있습니다. 아래와 같이 글을 작성해봅니다. 저의 연봉은 7천~8천입니다. 돈관리는 와이프가 하자고 했습니다.결혼 전부터 저는 빚은 없었으나 모은돈이 별로 없이 시작하였고 전세집을 구하기위해 3천만을 신용대출을 받고 결혼을 시작하여 전세 집을 구하기도헀습니다.결혼 생활하면서 돈 문제로 싸움도 많았고 항상 돈 부분에 대해서 눈치를 보고 살았습니다. 돈과 연결되는 부분이 있다고 하면 결혼할때 뭐해오지 않는다는 식으로 이야기하거나 저희 부모님이야기도 합니다. 와이프는 제가 친구들 만남도 좋아하지 않고 저는 일도 매일 8시쯤 늦게끝나다보니 만나더라도 12시까지 가야된다는 약속때문에 힘들기도 하고 한번은 만났다가 12시 넘게 들어와 노발대발 했습니다.(10년만에 만난 친구들) 현재 용돈은 한달 40만을 받습니다.(식비,헤어컷트비용,음료 등)직장안에서 제가 직급이 있다보니 직원들 밥도 먹고 음료수도 먹기도 합니다. 제가 돈없이 시작한 결혼이라 용돈안에서 해결하려고 했습니다. 그이상 달라는것도 그렇고 와이프가 돈에 애민한편이고 욕심도 있고 집을 사야된다는 강조합니다. 최근에 회사에서 일을 잘하여 상여를 줄때도 있고 그런 날들이 있긴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 이야기를 안하고 제가 따로 썼습니다. 게임도 결제도하고 직원들이랑 더 맛있는것도 먹고 그렇게 사용했습니다.(유흥,술 절대 없구요)스트레스도 받고 돈 부족하면 달라는 것도 그렇고 그래서 제안에서 해결하고 했습니다. 이게 문제라고 합니다. 용돈이 왜 너돈이냐면서 이야기를 합니다. 그래서 저는 여태 그런 돈문제로 싸우고 눈치보이니 그안에서 해결하고싶었고 부족할떄 쓸수있게 해놓았따고 했습니다.왜 뒷돈을 챙기냐고 지금도 자기는 허리띠 졸라 메고 사는데........ 한달의 고정비용 빼고 많으면 3백~4백 남고 적으면 2백~3백 남기도 합니다. 난리가 났습니다. 이해를 못하겠다고 아직도 용돈이 본인 돈이라고 합니다. 2년가까이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너무 길어서 생략 하겠습니다. 부부는 평등하고 존중하고 개인사생활도 존중받아야된다고 하는데 그리고 원초적으로 왜 이렇게 되었는지 이야기 하더라도 생각 해봤지만 자기는 이해가 안된다고 합니다. 이놈의 돈이 뭔지.. 현재는 대화가 되지 않고 언성만 높아지고있습니다. 홧김에 뺨을 때리더라구요..와이프는 싸우고나서 상처되는말(부모,돈,이럴려면 결혼 안했다 등) 하고나서 사과를 안합니다. 항상 저만 하는 편이구요 지인 분들 몇몇은 저보고 돈 관리하라고 합니다. 와이프도 용돈+생활비 주는게 어떻게냐고 제가 돈관리 한다고 하니깐 절대 안된다고 하고 용납못한다고 합니다. 제가 거짓말한거는(금연하기로했는데 2년 동안 2번 정도 몰래했습니다.) 제가 상여 따로 받은금액으로 결제 내역보면서 하나하나 따지고 있고 내가 왜 이렇게 했는지 이야기해도 받아들이지 않고 뒤통수쳤다고하는데 부부클리닉도 가자고 했는데 갈생각은 없다고 하고 자기가 생각한대로 해야지만 풀릴듯 합니다. 아마 또 돈 눈치에 저는 숨막힐거라도 제자신이 알고왜이리 욕심과 조금의 여유가 없는지... 어떻게 할까요? 이혼을 해야될까요? 아님 숨막히더라도 그냥 살아야될까요?
용돈 받는 남편
저의 연봉은 7천~8천입니다. 돈관리는 와이프가 하자고 했습니다.결혼 전부터 저는 빚은 없었으나 모은돈이 별로 없이 시작하였고 전세집을 구하기위해 3천만을 신용대출을 받고 결혼을 시작하여 전세 집을 구하기도헀습니다.결혼 생활하면서 돈 문제로 싸움도 많았고 항상 돈 부분에 대해서 눈치를 보고 살았습니다.
돈과 연결되는 부분이 있다고 하면 결혼할때 뭐해오지 않는다는 식으로 이야기하거나 저희 부모님이야기도 합니다. 와이프는 제가 친구들 만남도 좋아하지 않고 저는 일도 매일 8시쯤 늦게끝나다보니 만나더라도 12시까지 가야된다는 약속때문에 힘들기도 하고 한번은 만났다가 12시 넘게 들어와 노발대발 했습니다.(10년만에 만난 친구들) 현재 용돈은 한달 40만을 받습니다.(식비,헤어컷트비용,음료 등)직장안에서 제가 직급이 있다보니 직원들 밥도 먹고 음료수도 먹기도 합니다. 제가 돈없이 시작한 결혼이라 용돈안에서 해결하려고 했습니다. 그이상 달라는것도 그렇고 와이프가 돈에 애민한편이고 욕심도 있고 집을 사야된다는 강조합니다. 최근에 회사에서 일을 잘하여 상여를 줄때도 있고 그런 날들이 있긴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 이야기를 안하고 제가 따로 썼습니다. 게임도 결제도하고 직원들이랑 더 맛있는것도 먹고 그렇게 사용했습니다.(유흥,술 절대 없구요)스트레스도 받고 돈 부족하면 달라는 것도 그렇고 그래서 제안에서 해결하고 했습니다. 이게 문제라고 합니다. 용돈이 왜 너돈이냐면서 이야기를 합니다. 그래서 저는 여태 그런 돈문제로 싸우고 눈치보이니 그안에서 해결하고싶었고 부족할떄 쓸수있게 해놓았따고 했습니다.왜 뒷돈을 챙기냐고 지금도 자기는 허리띠 졸라 메고 사는데........ 한달의 고정비용 빼고 많으면 3백~4백 남고 적으면 2백~3백 남기도 합니다. 난리가 났습니다. 이해를 못하겠다고 아직도 용돈이 본인 돈이라고 합니다. 2년가까이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너무 길어서 생략 하겠습니다.
부부는 평등하고 존중하고 개인사생활도 존중받아야된다고 하는데 그리고 원초적으로 왜 이렇게 되었는지 이야기 하더라도 생각 해봤지만 자기는 이해가 안된다고 합니다. 이놈의 돈이 뭔지.. 현재는 대화가 되지 않고 언성만 높아지고있습니다. 홧김에 뺨을 때리더라구요..와이프는 싸우고나서 상처되는말(부모,돈,이럴려면 결혼 안했다 등) 하고나서 사과를 안합니다. 항상 저만 하는 편이구요 지인 분들 몇몇은 저보고 돈 관리하라고 합니다. 와이프도 용돈+생활비 주는게 어떻게냐고 제가 돈관리 한다고 하니깐 절대 안된다고 하고 용납못한다고 합니다. 제가 거짓말한거는(금연하기로했는데 2년 동안 2번 정도 몰래했습니다.) 제가 상여 따로 받은금액으로 결제 내역보면서 하나하나 따지고 있고 내가 왜 이렇게 했는지 이야기해도 받아들이지 않고 뒤통수쳤다고하는데 부부클리닉도 가자고 했는데 갈생각은 없다고 하고 자기가 생각한대로 해야지만 풀릴듯 합니다. 아마 또 돈 눈치에 저는 숨막힐거라도 제자신이 알고왜이리 욕심과 조금의 여유가 없는지... 어떻게 할까요? 이혼을 해야될까요? 아님 숨막히더라도 그냥 살아야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