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세기까지만 해도 아주 어린 여자가 나이차 많은남자와 결혼하는 슬픈일들이 아무렇지않게 흔했다고함 프랑스의 유명 극작가 코르네유 와 처 가 그 피해자(?)인데 그당시 연극단원들의 사생활이 문란했다 고 허긴하지만 개막장스럽게도 이인간은 40살에 배우인자기 여친의 20살짜리 딸 (20살 어린동생이라지만 딸을 동생처럼 위장했단 소문이 있다. 왕자와의 사생아라나 머라나. 판빙빙?)과 결혼했고 아주 불행한 생활이었다 카드라 이여자는 엄마에게 등떠밀려 나이많은 남자하고 억지결혼한거라 바람도 계속 피웠고. 그래서 코르네유는 어린여자가 팔려가듯 나이차나는 결혼허는걸 평생 떼말렸다고 함 이사란의 희곡대사에 보면 젊은 여자의, 나이차 나는 남편에 대한 적개심과 혐오가 아주 적나라하게 드러나는데 ('냄새나 나는 늙은이!!'라고) 자기가 직접 그렇게 살아봤어서 뼈저리게 아는거같다 정말 슬프게도. 러시아에선 19세기까지도 저런일들이 일어남 (이를 묘사한 그림도 있다)
조건결혼의 폐해
아주 어린 여자가 나이차 많은남자와 결혼하는 슬픈일들이 아무렇지않게 흔했다고함
프랑스의 유명 극작가 코르네유 와 처 가 그 피해자(?)인데
그당시 연극단원들의 사생활이 문란했다 고 허긴하지만
개막장스럽게도 이인간은 40살에
배우인자기 여친의 20살짜리 딸
(20살 어린동생이라지만 딸을 동생처럼 위장했단 소문이 있다. 왕자와의 사생아라나 머라나. 판빙빙?)과 결혼했고
아주 불행한 생활이었다 카드라
이여자는 엄마에게 등떠밀려 나이많은 남자하고 억지결혼한거라 바람도 계속 피웠고.
그래서 코르네유는 어린여자가 팔려가듯 나이차나는 결혼허는걸 평생 떼말렸다고 함
이사란의 희곡대사에 보면
젊은 여자의, 나이차 나는 남편에 대한 적개심과 혐오가 아주 적나라하게 드러나는데
('냄새나 나는 늙은이!!'라고)
자기가 직접 그렇게 살아봤어서 뼈저리게 아는거같다 정말 슬프게도.
러시아에선 19세기까지도 저런일들이 일어남
(이를 묘사한 그림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