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전부터 아파서 병원에 갔는데 큰병은 아닐까라지만 이것저것 검사하고 결과 기다리고 있어.. 저번에 오빠와 손잡고 같이갔던 병원에서 혼자 덩그러니 앉아있으니까 더 생각나더라.. 아플때 혼자인게....나를 더 서럽게 만드네 그땐 위로해주는 사람이라도 있어서 마음이 편안했는데 지금은 너무 무서워... 좋은결과 나오도록 별일 아니도록 기도해야겠어 집에 오면서 엉엉 소리내어 울었어.. 너무 보고싶어51
오늘도 차에서 울었어..
병원에 갔는데 큰병은 아닐까라지만
이것저것 검사하고 결과 기다리고 있어..
저번에 오빠와 손잡고 같이갔던 병원에서
혼자 덩그러니 앉아있으니까
더 생각나더라..
아플때 혼자인게....나를 더 서럽게 만드네
그땐 위로해주는 사람이라도 있어서
마음이 편안했는데
지금은 너무 무서워...
좋은결과 나오도록 별일 아니도록
기도해야겠어
집에 오면서 엉엉 소리내어 울었어..
너무 보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