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 못한말

2020.10.28
조회2,543
아무것도 모르는 당신이 제 머리속을 가득 채운건 오래전이에요.

당신에게 인사 한 번 못했네요.

매일밤 다짐해봤는데 제겐 너무 어려웠나봐요.

여기서라도 전해요.

그동안 고생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