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가 알지 모를지 모르겠지만 정말 많이 좋아했어..... 오랜만에 느낀 감정 참으로 신기해 몇번이나 봤다고 이런 감정인지... 접점없는 사람 좋아한건 너가 처음이었어 근데 너무 좋아해서 문제였나봐 너무 두근거려 온몸이 떨리기까지 하고 너만 보면 얼굴 빨개지고 전혀 여유있는 모습이 아닌 안절부절못하고 횡설수설하는모습까지 너가 볼때 매력있는 모습은 아니었을텐데 너만 보면 내 평소 편한 행동이 안나오더라 그냥 소심해지더라 너만 왔다가면 내 사고가 그냥 정지되더라 그래도 나 용기내서 계속 너에게 말걸었던거야 친하지 않은 이성에게 먼저 말 한마디 안 거는 내가 너와는 오해하지 않게 하고 싶기도 했고 친해지고 싶었는데... 너랑 대화한 날엔 내 하루가 행복했고 너가 눈길도 안주는 날엔 우울해지고 일이 손에 안잡힐정도로 멍해지고 너가 웃는거 보고 싶어서 농담도 해보고 너가 기운없어보이면 하루종일 걱정되고 그만큼 널 좋아했어 자꾸 안맞는 타이밍도 널 부담주고 싶지 않은 생각에 조심했던 행동도 너와 가까워질 기회를 다 망친것 같지만 ...마지막으로 용기내서...주고 싶었던것도 있었는데..... 너한테 바라는거 없어 주고 까일 생각 했었거든 그렇게 찾아다닐때 오길 바랬을때는 안보였는데 내가 자리 비운 사이에 왔다 갔더라 끝까지 타이밍이 별로네 그거알아? 나 너보다 한참 누나다 ㅋ 웃기지 이런 내가 널 좋아했다는게 애초부터 아닌건데 더이상 부담주지 않을게 직접 전하지는 못하겠지만 고마웠고 미안해86
안녕
정말 많이 좋아했어.....
오랜만에 느낀 감정
참으로 신기해 몇번이나 봤다고 이런 감정인지...
접점없는 사람 좋아한건 너가 처음이었어
근데 너무 좋아해서 문제였나봐
너무 두근거려 온몸이 떨리기까지 하고 너만 보면 얼굴 빨개지고
전혀 여유있는 모습이 아닌
안절부절못하고 횡설수설하는모습까지
너가 볼때 매력있는 모습은 아니었을텐데
너만 보면 내 평소 편한 행동이 안나오더라 그냥 소심해지더라
너만 왔다가면 내 사고가 그냥 정지되더라
그래도 나 용기내서 계속 너에게 말걸었던거야
친하지 않은 이성에게 먼저 말 한마디 안 거는 내가
너와는 오해하지 않게 하고 싶기도 했고 친해지고 싶었는데...
너랑 대화한 날엔 내 하루가 행복했고
너가 눈길도 안주는 날엔 우울해지고
일이 손에 안잡힐정도로 멍해지고
너가 웃는거 보고 싶어서 농담도 해보고
너가 기운없어보이면 하루종일 걱정되고
그만큼 널 좋아했어
자꾸 안맞는 타이밍도
널 부담주고 싶지 않은 생각에 조심했던 행동도
너와 가까워질 기회를 다 망친것 같지만
...마지막으로 용기내서...주고 싶었던것도 있었는데.....
너한테 바라는거 없어 주고 까일 생각 했었거든
그렇게 찾아다닐때 오길 바랬을때는 안보였는데
내가 자리 비운 사이에 왔다 갔더라
끝까지 타이밍이 별로네
그거알아? 나 너보다 한참 누나다 ㅋ
웃기지 이런 내가 널 좋아했다는게
애초부터 아닌건데
더이상 부담주지 않을게 직접 전하지는 못하겠지만
고마웠고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