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ㅂ 상황도 개어이없어...내가 얼마나 어이없으면 오늘 또 글을 올리겠냐...아니 진짜로 걔랑 나랑 앞뒤자리여서 걔가 내책상에 팔을 걸치고있었는데 그 팔부분에 책상에 지우개가루가 ㅈㄴ 많았단말야 그래서 내가 걔보고 지우개가루있으니까 교복조심해라 이렇게 말하니까 갑자기 ㅇㅇ아 컨셉질하지마ㅋㅋ..이러는거야 나 진짜 그당시에 진지하게 말한건데 뭔가 이 말을 들으니까 이때까지 살아온 내 인생이 부정당하는기분이야....진짜 나는 착한척하는게 아니라 내가 봤을때 배려해줘야겠다는거를 챙겨준거 뿐인데 ㅅㅂ......진짜 나 가식적이게 산건가?? 딱히 착한애 컨셉잡을려고 한거 아닌데...ㅅㅂ 개슬프다 진짜 걔가 ㅈㄴ 팩트만 말할때하는 그 표정짓고 말해서 더 억울해
나보고 친구가 컨셉질하지말래 ㅅㅂ..
ㅅㅂ 상황도 개어이없어...내가 얼마나 어이없으면 오늘 또 글을 올리겠냐...아니 진짜로 걔랑 나랑 앞뒤자리여서 걔가 내책상에 팔을 걸치고있었는데 그 팔부분에 책상에 지우개가루가 ㅈㄴ 많았단말야 그래서 내가 걔보고 지우개가루있으니까 교복조심해라 이렇게 말하니까 갑자기 ㅇㅇ아 컨셉질하지마ㅋㅋ..이러는거야 나 진짜 그당시에 진지하게 말한건데 뭔가 이 말을 들으니까 이때까지 살아온 내 인생이 부정당하는기분이야....진짜 나는 착한척하는게 아니라 내가 봤을때 배려해줘야겠다는거를 챙겨준거 뿐인데 ㅅㅂ......진짜 나 가식적이게 산건가?? 딱히 착한애 컨셉잡을려고 한거 아닌데...ㅅㅂ 개슬프다 진짜 걔가 ㅈㄴ 팩트만 말할때하는 그 표정짓고 말해서 더 억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