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글올라와서 오랜만에 읽고 저녁먹는데 생각나서 엄마한테 이야기해줬거든ㅋㅋㅋㅋ 근데 엄마가 뭐라는줄 앎?ㅋㅋㅋㅋㅋㅋㅋ “얼마나 시댁에 안갔으면 그랬겠니” 엄마 입장에서 세상에 저런미ㅊ남편이 없다고 생각한게 아님 절대 네버 걍 며느리노릇 안했다고 생각함ㅋㅋ 내가 다시 설명해줬는데 “그래도 그렇지 남편이 싫은덴 이유가 있겠지” 우리집안에 아들이 없어서 다행인데 내가 딸이라 시집가서 저런 푸대접 받으면 내책임이겠다 씨ㅂ ㅋㅋㅋㅋ 끝37214
엄마한테 주차장 전쳐남 이야기 해줬는데ㅋㅋ
엄마한테 이야기해줬거든ㅋㅋㅋㅋ
근데 엄마가 뭐라는줄 앎?ㅋㅋㅋㅋㅋㅋㅋ
“얼마나 시댁에 안갔으면 그랬겠니”
엄마 입장에서 세상에 저런미ㅊ남편이 없다고 생각한게 아님 절대 네버 걍 며느리노릇 안했다고 생각함ㅋㅋ
내가 다시 설명해줬는데
“그래도 그렇지 남편이 싫은덴 이유가 있겠지”
우리집안에 아들이 없어서 다행인데 내가 딸이라
시집가서 저런 푸대접 받으면 내책임이겠다 씨ㅂ ㅋㅋㅋㅋ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