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안꾸며서 부끄러운것도 아니고 강요하는것도 아님 그냥 귀찮다고 옷도 거의 안사시고 화장도 아예 안하시는 엄마를 볼때마다 30대의 엄마 모습이 자꾸 떠오르면서 눈물이 나 우리 엄마 진짜 예쁘거든 송지효 닮았는데 몸도 아프시고 집안일 하시느라 본인 외모에 신경 못쓰시는 엄마를 보면 마음이 아파..25721
우리엄마 좀 꾸몄으면 좋겠음
엄마가 안꾸며서 부끄러운것도 아니고 강요하는것도 아님 그냥 귀찮다고 옷도 거의 안사시고 화장도 아예 안하시는 엄마를 볼때마다 30대의 엄마 모습이 자꾸 떠오르면서 눈물이 나 우리 엄마 진짜 예쁘거든 송지효 닮았는데 몸도 아프시고 집안일 하시느라 본인 외모에 신경 못쓰시는 엄마를 보면 마음이 아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