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부산행 (2016)<방구석 1열> 부산행 편에서연상호 감독이 나와서 줄거리 설명해주는 리뷰를 보던 중, 보다가 깜짝 놀란 감독 (작은화면) 다들 어리둥절 바닥에 마킹한 거 (배우가 달려오다가 멈출 위치 표시해 놓은) 그대로 나왔.............. 어디어디???????감독의 말을 듣고 다시 보는데, 극 중 석우(공유)가 초반에 좀비보고 식겁해서딸을 안고 도망가던 장면에서.. ㅋㅋㅋ 뭔말인가 했더니,,저 표시 였구나 ㅋㅋ 본인도 몰랐어서 당황ㅋㅋㅋㅋㅋ;; 참고로 그 옥의 티를 개봉 2년 만에 발견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
감독도 뒤늦게 옥에티 발견한 영화
는 부산행 (2016)
<방구석 1열> 부산행 편에서
연상호 감독이 나와서 줄거리 설명해주는 리뷰를 보던 중,
보다가 깜짝 놀란 감독 (작은화면)
다들 어리둥절
바닥에 마킹한 거 (배우가 달려오다가 멈출 위치 표시해 놓은)
그대로 나왔..............
어디어디???????
감독의 말을 듣고 다시 보는데,
극 중 석우(공유)가 초반에 좀비보고 식겁해서
딸을 안고 도망가던 장면에서..
ㅋㅋㅋ 뭔말인가 했더니,,저 표시 였구나 ㅋㅋ
본인도 몰랐어서 당황ㅋㅋㅋㅋㅋ;;
참고로 그 옥의 티를 개봉 2년 만에 발견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