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어제 애견동반카페 다녀온 사진 올려봅니다. 바로 사진 ㄱ 아침에 일어나 부시시한 셋째 재희그래, 푹 쉬다가 이따 말처럼 달려봐 놀다가도 부르면 와서 한 번 찍고 다시 가요표정보니 세상 신났구나 무사히 도착해서 내려놓으니 얼굴에 미소 가득왼쪽부터 둘째 희동이, 가운데 오늘의 게스트인 이탈리안 그레이하운드 "메리"맨 오른쪽이 첫째 또치예요. 이런 넓은 풀밭 볼 때마다 우리집 마당이 이거의 반에 반에 반정도만 있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우리집 막내로 온갖 애교와 귀여움을 장착한 넷째 동원이예요.약간 아재같이 생겨서 항상 웃고있다가 기분 나쁠때 입을 꾹 닫는게 최대 매력....♡ 평상시 모습 :D보통은 잘 때 빼곤 이렇게 계속 미소짓고 있는데.... 뭔가 언짢으면 입을 꾹 다물어버림.....입 다물고 있을 때마다 뭔가 심기 거슬리는거 캐치해서 해결해줘야돼요 ㅎ 흙 밟아서 좋은 둘째 희동이평소엔 'ㅗ' 이런 표정기분 좋을땐 :D 동원이랑 정 반대의 표정으로 말하는 녀석 우다다다 뛰고 와서 조금 지쳤니?희동이의 매력은 흘겨보듯 치켜뜨는 눈과 앙증맞은 이빨이예요.+ 도날드덕처럼 재채기하는데 아직도 영상으로 찍는데 성공을 못함,.... 혹 궁금하신 분은 인스타에서 또치재희동 동그란 눈이 예쁜 첫째 또치는 저의 아픈 손가락 ㅜㅜ 강아지들도 나이들기 시작하면 수염이 하얘지는건지, 새끼때랑 다르게 하얘지는 수염에 가슴앓이중이예요. 어구 내시키 ㅡ3ㅡ 애견카페에서 신나게 뛰놀고 밥먹으러근엄한 표정으로 애견동반 고깃집 가는길 ㅎㅎㅎㅎ 고양 "견애가" 가는 길인데, 주인분들이 강아지 너무 좋아하셔서강아지 운동장도 있고 실내에는 문달린 칸막이로 다 나눠져 있어서 같이 밥먹기 진짜 좋았어요. 사진을 찍어올걸...;; 놀기 힘들어서 털푸덕 앉아버린 사진을 끝으로 그럼 이만 줄일게요! 674
우리집 네마리 강아지들 13
안녕하세요.
어제 애견동반카페 다녀온 사진 올려봅니다.
바로 사진 ㄱ
아침에 일어나 부시시한 셋째 재희
그래, 푹 쉬다가 이따 말처럼 달려봐
놀다가도 부르면 와서 한 번 찍고 다시 가요
표정보니 세상 신났구나
무사히 도착해서 내려놓으니 얼굴에 미소 가득
왼쪽부터 둘째 희동이, 가운데 오늘의 게스트인 이탈리안 그레이하운드 "메리"
맨 오른쪽이 첫째 또치예요.
이런 넓은 풀밭 볼 때마다 우리집 마당이
이거의 반에 반에 반정도만 있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우리집 막내로 온갖 애교와 귀여움을 장착한 넷째 동원이예요.
약간 아재같이 생겨서 항상 웃고있다가 기분 나쁠때 입을 꾹 닫는게 최대 매력....♡
평상시 모습 :D
보통은 잘 때 빼곤 이렇게 계속 미소짓고 있는데....
뭔가 언짢으면 입을 꾹 다물어버림.....
입 다물고 있을 때마다 뭔가 심기 거슬리는거 캐치해서 해결해줘야돼요 ㅎ
흙 밟아서 좋은 둘째 희동이
평소엔 'ㅗ' 이런 표정
기분 좋을땐 :D
동원이랑 정 반대의 표정으로 말하는 녀석
우다다다 뛰고 와서 조금 지쳤니?
희동이의 매력은 흘겨보듯 치켜뜨는 눈과 앙증맞은 이빨이예요.
+ 도날드덕처럼 재채기하는데 아직도 영상으로 찍는데 성공을 못함,....
혹 궁금하신 분은 인스타에서 또치재희동
동그란 눈이 예쁜 첫째 또치는 저의 아픈 손가락 ㅜㅜ
강아지들도 나이들기 시작하면 수염이 하얘지는건지,
새끼때랑 다르게 하얘지는 수염에 가슴앓이중이예요.
어구 내시키 ㅡ3ㅡ
애견카페에서 신나게 뛰놀고 밥먹으러
근엄한 표정으로 애견동반 고깃집 가는길 ㅎㅎㅎㅎ
고양 "견애가" 가는 길인데, 주인분들이 강아지 너무 좋아하셔서
강아지 운동장도 있고 실내에는 문달린 칸막이로 다 나눠져 있어서
같이 밥먹기 진짜 좋았어요.
사진을 찍어올걸...;;
놀기 힘들어서 털푸덕 앉아버린 사진을 끝으로 그럼 이만 줄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