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들으며 실컷 펑펑 울다 잠들고 일어났다가 또 계속 울다가 아.. 얘는 이미 떠났는데 나혼자 뭐하는 짓이지? 라는 생각괴 함께 또 괜찮아지고 일상에 전념하다가 자려고 누우면 또 반복.... 차이신 분들 어떠신가요..? 전 맨날 이래서 미치겠어요21
저같은 분 또 계실까요?..
일어났다가 또 계속 울다가
아.. 얘는 이미 떠났는데 나혼자 뭐하는 짓이지?
라는 생각괴 함께
또 괜찮아지고
일상에 전념하다가
자려고 누우면 또 반복....
차이신 분들 어떠신가요..?
전 맨날 이래서 미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