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단 방탈 죄송합니다. 이 곳 화력이 좋다길래 글을 써봅니다. 저는 중학교 2학년 여학생이에요. 요즘 저의 스트레스 요인인 고민에 대해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려요. 제 고민은 저의 체중입니다. 저는 엄청 말랐습니다. 정말 적당히 마른게 아니고 엄청 말랐어요. 키 156에 몸무게 35~36입니다. 많이 말랐죠..? 누군가에게는 배부른 소리로 들릴지 모르겠지만 저에게 너무 큰 스트레스에요 옷을 입어도 하나도 예쁘지 않고요 교복조차 이상합니다 어느정도이냐면 다른 사람들에게는 레깅스 핏으로 맞는 부츠컷 바지가 안에 다른 바지를 입고 입어도 헐렁헐렁하고요 교복 안에 입는 속바지도 헐렁헐렁 합니다. 그렇다고 제가 잘 안먹는 것도 아니에요 웬만하면 삼시세끼 꼬박꼬박 챙겨먹고 간식도 고구마말랭이, 라면, 계란 등 살찔 만한 것 위주로 많이 먹습니다. 그런데도 살이 안찌고 요즘 오히려 빠지고 있어요. 한약도 먹어봤고요 스트레스 때문에 안찌는 것은 아닙니다 제발 살찔 수 있게 도와주세요 친구들에게 조언을 구하자니 재수 없다는 소리를 들을 것 같고 제 주위에는 저의 고민에 대해 공감해줄 누군가가 없어서 여기에 조언을 구하는 것이니 사람 한 명 살린다 생각하고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그냥 많이 먹어라 먹고 바로 누워라 같은 조언이 아닌 정말 현실적인 조언을 얻고 싶습니다. 도와주세요8111
진짜 스트레스 받아 죽을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일단 방탈 죄송합니다.
이 곳 화력이 좋다길래 글을 써봅니다.
저는 중학교 2학년 여학생이에요.
요즘 저의 스트레스 요인인 고민에 대해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려요.
제 고민은 저의 체중입니다.
저는 엄청 말랐습니다.
정말 적당히 마른게 아니고 엄청 말랐어요.
키 156에 몸무게 35~36입니다.
많이 말랐죠..?
누군가에게는 배부른 소리로 들릴지 모르겠지만 저에게 너무 큰 스트레스에요
옷을 입어도 하나도 예쁘지 않고요
교복조차 이상합니다
어느정도이냐면 다른 사람들에게는 레깅스 핏으로 맞는 부츠컷 바지가
안에 다른 바지를 입고 입어도 헐렁헐렁하고요
교복 안에 입는 속바지도 헐렁헐렁 합니다.
그렇다고 제가 잘 안먹는 것도 아니에요
웬만하면 삼시세끼 꼬박꼬박 챙겨먹고 간식도 고구마말랭이, 라면, 계란 등 살찔 만한 것 위주로 많이 먹습니다.
그런데도 살이 안찌고 요즘 오히려 빠지고 있어요.
한약도 먹어봤고요
스트레스 때문에 안찌는 것은 아닙니다
제발 살찔 수 있게 도와주세요
친구들에게 조언을 구하자니 재수 없다는 소리를 들을 것 같고
제 주위에는 저의 고민에 대해 공감해줄 누군가가 없어서 여기에 조언을 구하는 것이니
사람 한 명 살린다 생각하고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그냥 많이 먹어라 먹고 바로 누워라 같은 조언이 아닌 정말 현실적인 조언을 얻고 싶습니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