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지는 말 안할게..! 일단 나는 그냥 평범하게 살고있었어. 한번도 왕따를 당해본적도없었고, 그냥 친한애들끼리 다니는 그런 애였는데 고등학생때 이사를 가서 모르는애들 밖에 없었거든... 근데 애들은 서로 이름은 다 아는사이더라 그러다가 어떤 애랑 친해졌는데 걔가 자기 친구중에 연습생이 있다는거야. 그래서 와 대박~ 이러고 말았어. 근데 나랑 같이 다니던 친구를 갑자기 연습생 애가 뭐만하면 데리고가고 그 친구를 복도에서 마주쳐서 인사라도 하려고하면 팔짱끼고 무시하면서 데려가더라. 일부러 말도 쫑알쫑알 걸면서 나랑 인사도 못하게하고.. 그래서 난 조별과제나 체육시간에 매번 혼자였어. 그 뒤로 다른 애들한테 내 얘기 안좋게하고다녀서 나는 혼자였고 우울증에 걸려서 원래있던 시골로 이사왔어. 근데 걔 데뷔한대. 심지어 트위터에는 팬 계정도있어. 너무 화가나 ㅇㅓ떻게 저런애가 데뷔를 할 수 있지? 회사는 그 애의 실체를 모르는걸까? 너무 치가떨려 그래도 나름 대형기획사여서 데뷔전에도 관심받고있고 데뷔하면 더 많은 관심받고 사랑받을텐데 너무 화가나 왜 아무것도 안한 내가 힘들어해야해? 억울해 걔가 데뷔하고나면 나는 이제 티비도 못 킬것같아 꼴도보기싫어 왜이리 세상은 불공평한걸까
나 왕따시킨애 데뷔한대
누군지는 말 안할게..! 일단 나는 그냥 평범하게 살고있었어. 한번도 왕따를 당해본적도없었고, 그냥 친한애들끼리 다니는 그런 애였는데 고등학생때 이사를 가서 모르는애들 밖에 없었거든... 근데 애들은 서로 이름은 다 아는사이더라 그러다가 어떤 애랑 친해졌는데 걔가 자기 친구중에 연습생이 있다는거야. 그래서 와 대박~ 이러고 말았어. 근데 나랑 같이 다니던 친구를 갑자기 연습생 애가 뭐만하면 데리고가고 그 친구를 복도에서 마주쳐서 인사라도 하려고하면 팔짱끼고 무시하면서 데려가더라. 일부러 말도 쫑알쫑알 걸면서 나랑 인사도 못하게하고.. 그래서 난 조별과제나 체육시간에 매번 혼자였어. 그 뒤로 다른 애들한테 내 얘기 안좋게하고다녀서 나는 혼자였고 우울증에 걸려서 원래있던 시골로 이사왔어. 근데 걔 데뷔한대. 심지어 트위터에는 팬 계정도있어. 너무 화가나 ㅇㅓ떻게 저런애가 데뷔를 할 수 있지? 회사는 그 애의 실체를 모르는걸까? 너무 치가떨려 그래도 나름 대형기획사여서 데뷔전에도 관심받고있고 데뷔하면 더 많은 관심받고 사랑받을텐데 너무 화가나 왜 아무것도 안한 내가 힘들어해야해? 억울해 걔가 데뷔하고나면 나는 이제 티비도 못 킬것같아 꼴도보기싫어 왜이리 세상은 불공평한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