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안녕하세요. 사설 구급차 기사에게 어이없게 패드립,쌍욕,인신공격 다 당하고 복수하려고 합니다.저에게만 그랬으면 귀엽다고 봐줬을텐데 아프신 엄마께 그새x들이 이유도없이 x랄을 한것은 참을수가 없습니다.스파이캠으로 영상도 찍었고 목소리,면상 다 나왔구요. 이것으로 빅엿을 먹이려고 합니다.(영상에서 한마리는 면상,목소리,이름,나이 다 쳐나왔고, 한마리는 면상의 반만, 목소리 나왔습니다)
엄마께서 고관절 골절로 재활하시고 오늘 퇴원하시며 또 넘어지실까봐 사설 구급차를 불렀습니다. 이 xx들이 오자마자 지들이 병실 잘못찾아놓고 오자마자 툴툴거리고 한숨쉬고 인상구기며 짜증을 부렸지만 무시했습니다. 집에 도착해서 엄마를 집으로 모시는데 오늘 추워서 엄마께서 이불좀 덮어달라고 하셨습니다. 그xx들이 개xx을 떨면서 귀찮게 한다고 짜증을 있는대로 내면서 무시하고 그냥 가는거에요. 엄마께서 내가 추위를 많이타서 그런다고 하시니까 그새x가 소리를 있는대로 쳐지르며 개막장으로 나오는겁니다..;엄마는 아프셔서 힘도 없으시고 상냥하게 말씀해주셨고, 저도 코로나 기운이 있어서 목도아프고 감기기운이 있어서 말도 안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지혼자 xx을 합디다 ㅎㅎ;왜 별소리도 안했는데 이불좀 덮어달랬더니 왜 그렇게 소리지르고 짜증내고 불친절하냐고 했더니 쌍욕을 있는대로 쳐하면서 xx을 합니다 ㅠㅋㅋㅋㅋ;;엄마는 침대에 누우시며 내가 아파서 그런다면서 또 상냥하시게 구시는데 ㅠㅠ마음아팠어요저는 결제하러 1층으로 내려가는데 저 xx들에게 빅엿을 선사하기 위해 제 컴퓨터책상에 있던 스파이캠을 옷사이에 숨기고 갔습니다. (사실 이때는 그냥 그 사설구급차에게 벌금이나 그xx들이 욕하고 그런걸 찍어두고 신고하거나 벌금이라도 먹이려고 급하게 틀어두고 뒤따라 갔습니다.) 혹시 몰라서 폰으로 녹음도 하려고 주머니 사이에 넣어두고 허겁지겁 뒤따라갔어요. 아니나 다를까 계산하면서도 소리를 있는대로 지르며 쌍욕은 기본 패드립까지 하더라구요 ㅋㅋ제가 아무말도 안했는데 왜이렇게 불친절 하냐고 했더니 그xx가 지는 원래 성격이 개차반이라고 다른대서도 그러고다닌다고 어쩔꺼냐고 지혼자 개빡쳐하는거에요..저는 여기서 그냥 집으로 가지않고 그xx들이 미쳐날뛰는걸 녹화하기로 마음먹습니다.저는 존대해가면서 듣고있다가
엄마께서 고관절 골절로 재활하시고 오늘 퇴원하시며 또 넘어지실까봐 사설 구급차를 불렀습니다. 이 xx들이 오자마자 지들이 병실 잘못찾아놓고 오자마자 툴툴거리고 한숨쉬고 인상구기며 짜증을 부렸지만 무시했습니다. 집에 도착해서 엄마를 집으로 모시는데 오늘 추워서 엄마께서 이불좀 덮어달라고 하셨습니다. 그xx들이 개xx을 떨면서 귀찮게 한다고 짜증을 있는대로 내면서 무시하고 그냥 가는거에요. 엄마께서 내가 추위를 많이타서 그런다고 하시니까 그새x가 소리를 있는대로 쳐지르며 개막장으로 나오는겁니다..;엄마는 아프셔서 힘도 없으시고 상냥하게 말씀해주셨고, 저도 코로나 기운이 있어서 목도아프고 감기기운이 있어서 말도 안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지혼자 xx을 합디다 ㅎㅎ;왜 별소리도 안했는데 이불좀 덮어달랬더니 아까 병실에서부터 불친절하냐고 했더니 쌍욕을 있는대로 쳐하면서 xx을 합니다 ㅠㅋㅋㅋㅋ;;엄마는 침대에 누우시며 내가 아파서 그런다면서 또 상냥하시게 구시는데 ㅠㅠ마음아팠어요저는 결제하러 1층으로 내려가는데 저 xx들에게 빅엿을 선사하기 위해 제 컴퓨터책상에 있던 스파이캠을 옷사이에 숨기고 갔습니다. (사실 이때는 그냥 그 사설구급차에게 벌금이나 그xx들이 욕하고 그런걸 찍어두고 신고하거나 벌금이라도 먹이려고 급하게 틀어두고 뒤따라 갔습니다.) 혹시 몰라서 폰으로 녹음도 하려고 주머니 사이에 넣어두고 허겁지겁 뒤따라갔어요. 아니나 다를까 계산하면서도 소리를 있는대로 지르며 쌍욕은 기본 패드립까지 하더라구요 ㅋㅋ제가 아무말도 안했는데 왜이렇게 불친절 하냐고 했더니 그xx가 지는 원래 성격이 개차반이라고 다른대서도 그러고다닌다고 어쩔꺼냐고 지혼자 개빡쳐하는거에요..저는 여기서 그냥 집으로 가지않고 그xx들이 미쳐날뛰는걸 녹화하기로 마음먹습니다.
저는 존댓말해가면서 듣고있다가 한놈이 계산하면서 쌍욕,패드립,반말은 기본 갑자기 인신공격을 하기 시작합니다.나는 너보다 잘산다, 지는 돈을 많이 모아뒀다, 딱봐도 너어린것같은데 몇살이나 먹었냐? 딱보니까 돈도안버는것같은데 나는 너보다 돈많이 모아뒀다~ㅋ 나는 이런대서 안산다 이xx을 시전하는겁니다ㅎㅎ 일부로 끝까지 마스크는 끼지도 않고 담배를 일부로 펴대면서 제 얼굴에 연기를 뿜어댑니다ㅎ 지 나이가 36이라면서 묻지도 않은 돈 얘기 등을 시전하는데 (전혀 36같지않고 50급이었습니다..) 끝까지 존댓말 해주던 저도 이때부터 살살 긁어주기 시작합니다.그렇게 잘산다면서 얼마나 모아뒀냐? 얼마짜리 집에 살길래? 여기집도 10억이다 너 얼마짜리길래 그렇게 큰소리냐 했더니 두마리가 동시에 웃으며 안믿습니다 ㅎㅎ 갑자기 돈이 얼마있는게 무슨상관이냐면서 ;; 지네가 묻지도 않은 돈얘기만 해대놓고ㅋㅋㅋ (돈때문에 많은 서러움을 당한 것 같아보였어요 ㅠ;) 그러면서 끝까지 저보다 돈도 많이 모아놨답니다.. 누가 물어봤나 ㅋㅋㅋㅋ솔직히 저희가 부자는 아니어도 집하나 9억5천에 부모님께서 제 대학때문에 서대문구에 작은 아파트도 얻어주신거 6억5천인데 그xx보단 가정환경이나 모든게 나은건 확실한것 같은데 계속 지가 돈을 더 많이 모아놨답니다 ㅠㅠㅠㅠ 솔직히 사설구급차 기사는 운전면허만 있으면 된다더라구요.. 월급도..; 직업비하 같은거 절대 아니지만!!그렇게 잘살면서 왜 사설구급차 기사하면서 살고 있는지 ㅎㅎㅎ
한마리는 딱보니까 약간 생긴것도 그렇고 언행이나 모든게 약간 정신지체가 좀 있고 조현병?같은 마인드컨트롤이 안되는 정신병도 있는 것 같았습니다. 한마리는 키가 150도 안되는 멸치같은게 옆에서 계속 깐족대면서 맞장구치는데 둘 다 한대 치고싶었습니다.왜 사람을 죽이나 처음으로 이해가 갔습니다. 와꾸가 도저히 30대로는 보이지 않았고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지가 저 보다 돈많이 모아놨다는 둥 구라가 좀 심한것 같습니다.제가 인터넷에 올리겠다 하니 그러면서 지는 고용당한 기사라서 사장아니라고 올리랍니다. 전화로 항의하라더라구요.
이 일을 겪고 친구들에게 영상을 뿌리고 겪은일들에 대해 이야기 하니 조언들을 해줬습니다.그 구급차회사를 어찌해보거나 신고같은것도 무리고 그런건 미뤄두고 그 영상으로 개쪽을 주라구요 ㅠㅠ제가 열받아서 아까 바로 당하자마자 영상을 올렸는데 조회수도 꽤나 나오고있고 댓글들도 같이 욕해주시고 뭔가 기뻤는데 어떤분이 신고당할 수 있으니까 우회해서 올리라고 하시더라구요!신고같은거 겁나지 않고 올린거였지만, 제 목소리는 변조하고 그xx들 면상이랑 목소리랑은 다 나오게 뿌리려고 합니다.그쪽으로 잘아는 친구에게 부탁해두었는데 우회하는게 외국인이 올린것처럼 까다롭더라구요..유튜브와 커뮤니티등에 알리려고 합니다. 한마리는 면상이 전부노출이고 다른 한마리는 면상이 반만 노출됬지만 나이,얼굴,이름,목소리 그래도 알사람들은 다 알거라고 믿고 소심한 복수를 하려고 합니다. 저는 처음에 신고같은거 하려고 욕도 자제하고 했는데 이제와서 생각해보니 저도 똑같이 막장으로 빅엿을 먹여줄걸 하고 약간 후회가 되기도 하지만 목감기로 목도아팠고 그런 못배워먹고 무식한짓은 똑같이 하지않은게 잘한거라고 생각되네요.어짜피 학교때문에 학교근처로 가족들이랑 합쳐야해서 두개의 집을 팔고 이사갈거라서 집 앞이었지만 소리는 좀 질렀네요!
저희 엄마께서도 골반 부러지신거 말고는 지병이 없으셔서 사설차 타고 처음다닌거지만 재활하느라 몇번 타고 다녔지만 이렇게 황당하고 무식한 애들은 처음봐서 당황스럽습니다.지 말로는 다른 사람들에게도 이러고 다녔다니 다른 환자들도 당했을거고 아프고 기운도 없는데 저런애들에게 비싼돈까지 줘가면서 앞으로도 당할 환자들을 생각하니 마음이 좀 아픕니다.
그xx가 하는말이 이불 덮어달라하고 그럴거면 사설 구급차를 왜불렀냐 그냥 알아서 가지 이xx을 떱니다. 너희 환자들이 나 귀찮게 안하고 그러면 나도 안이런다는 말을 하는데 도대체 무슨소리인지..처음부터 우리는 별말도 안하고 지가 전화로 병실호수 어디냐고 못찾겠다고 화를내면서 처음부터 끝까지 싸이코짓하면서 막판에 개xx을 떨어놓고.. 사람과의 대화가 아니라 말이 안통해서 영상만 찍다가 올라왔습니다.다른 일하다가 사장에게 갑질을 많이 당한 것 같았는데 그런 정신병자들을 처음 상대해봐서 많이 당황했던 것 같아요. 어떻게 둘 다 그런 싸이코들이 같이 뭉쳐다니는지?.. 다행히 캠으로는 면상이랑 잘찍혔는데 주머니에 있던 폰으로 녹취한건 잘 안되서 캠으로찍은거로만 빅엿을 먹여주려고 합니다.
가족이나 본인이 다쳐서 사설 구급차 (7만5천원~15만원 정도)를 비싼돈 주고 이용하는데 구급차 운전하는 기사들이 환자에게 싸이코짓을 해대는 짓을 당하는 일이 더이상 없었으면 좋겠어요. 환자가 병원에서 다른병원으로 이송될때, 거동불편할때 등 사설구급차는 거액을 주고 이용하는건데 서울에서 사설 구급차 이용하는 주변에 지인이나 가족분들이 당하지 않게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쌍욕,인신공격한 사설구급차 기사 (마스크 안쓰는건 애교)
사설 구급차 기사에게 어이없게 패드립,쌍욕,인신공격 다 당하고 복수하려고 합니다.저에게만 그랬으면 귀엽다고 봐줬을텐데 아프신 엄마께 그새x들이 이유도없이 x랄을 한것은 참을수가 없습니다.스파이캠으로 영상도 찍었고 목소리,면상 다 나왔구요. 이것으로 빅엿을 먹이려고 합니다.(영상에서 한마리는 면상,목소리,이름,나이 다 쳐나왔고, 한마리는 면상의 반만, 목소리 나왔습니다)
엄마께서 고관절 골절로 재활하시고 오늘 퇴원하시며 또 넘어지실까봐 사설 구급차를 불렀습니다. 이 xx들이 오자마자 지들이 병실 잘못찾아놓고 오자마자 툴툴거리고 한숨쉬고 인상구기며 짜증을 부렸지만 무시했습니다.
집에 도착해서 엄마를 집으로 모시는데 오늘 추워서 엄마께서 이불좀 덮어달라고 하셨습니다. 그xx들이 개xx을 떨면서 귀찮게 한다고 짜증을 있는대로 내면서 무시하고 그냥 가는거에요. 엄마께서 내가 추위를 많이타서 그런다고 하시니까 그새x가 소리를 있는대로 쳐지르며 개막장으로 나오는겁니다..;엄마는 아프셔서 힘도 없으시고 상냥하게 말씀해주셨고, 저도 코로나 기운이 있어서 목도아프고 감기기운이 있어서 말도 안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지혼자 xx을 합디다 ㅎㅎ;왜 별소리도 안했는데 이불좀 덮어달랬더니 왜 그렇게 소리지르고 짜증내고 불친절하냐고 했더니 쌍욕을 있는대로 쳐하면서 xx을 합니다 ㅠㅋㅋㅋㅋ;;엄마는 침대에 누우시며 내가 아파서 그런다면서 또 상냥하시게 구시는데 ㅠㅠ마음아팠어요저는 결제하러 1층으로 내려가는데 저 xx들에게 빅엿을 선사하기 위해 제 컴퓨터책상에 있던 스파이캠을 옷사이에 숨기고 갔습니다. (사실 이때는 그냥 그 사설구급차에게 벌금이나 그xx들이 욕하고 그런걸 찍어두고 신고하거나 벌금이라도 먹이려고 급하게 틀어두고 뒤따라 갔습니다.) 혹시 몰라서 폰으로 녹음도 하려고 주머니 사이에 넣어두고 허겁지겁 뒤따라갔어요.
아니나 다를까 계산하면서도 소리를 있는대로 지르며 쌍욕은 기본 패드립까지 하더라구요 ㅋㅋ제가 아무말도 안했는데 왜이렇게 불친절 하냐고 했더니 그xx가 지는 원래 성격이 개차반이라고 다른대서도 그러고다닌다고 어쩔꺼냐고 지혼자 개빡쳐하는거에요..저는 여기서 그냥 집으로 가지않고 그xx들이 미쳐날뛰는걸 녹화하기로 마음먹습니다.저는 존대해가면서 듣고있다가
엄마께서 고관절 골절로 재활하시고 오늘 퇴원하시며 또 넘어지실까봐 사설 구급차를 불렀습니다. 이 xx들이 오자마자 지들이 병실 잘못찾아놓고 오자마자 툴툴거리고 한숨쉬고 인상구기며 짜증을 부렸지만 무시했습니다.
집에 도착해서 엄마를 집으로 모시는데 오늘 추워서 엄마께서 이불좀 덮어달라고 하셨습니다. 그xx들이 개xx을 떨면서 귀찮게 한다고 짜증을 있는대로 내면서 무시하고 그냥 가는거에요. 엄마께서 내가 추위를 많이타서 그런다고 하시니까 그새x가 소리를 있는대로 쳐지르며 개막장으로 나오는겁니다..;엄마는 아프셔서 힘도 없으시고 상냥하게 말씀해주셨고, 저도 코로나 기운이 있어서 목도아프고 감기기운이 있어서 말도 안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지혼자 xx을 합디다 ㅎㅎ;왜 별소리도 안했는데 이불좀 덮어달랬더니 아까 병실에서부터 불친절하냐고 했더니 쌍욕을 있는대로 쳐하면서 xx을 합니다 ㅠㅋㅋㅋㅋ;;엄마는 침대에 누우시며 내가 아파서 그런다면서 또 상냥하시게 구시는데 ㅠㅠ마음아팠어요저는 결제하러 1층으로 내려가는데 저 xx들에게 빅엿을 선사하기 위해 제 컴퓨터책상에 있던 스파이캠을 옷사이에 숨기고 갔습니다. (사실 이때는 그냥 그 사설구급차에게 벌금이나 그xx들이 욕하고 그런걸 찍어두고 신고하거나 벌금이라도 먹이려고 급하게 틀어두고 뒤따라 갔습니다.) 혹시 몰라서 폰으로 녹음도 하려고 주머니 사이에 넣어두고 허겁지겁 뒤따라갔어요.
아니나 다를까 계산하면서도 소리를 있는대로 지르며 쌍욕은 기본 패드립까지 하더라구요 ㅋㅋ제가 아무말도 안했는데 왜이렇게 불친절 하냐고 했더니 그xx가 지는 원래 성격이 개차반이라고 다른대서도 그러고다닌다고 어쩔꺼냐고 지혼자 개빡쳐하는거에요..저는 여기서 그냥 집으로 가지않고 그xx들이 미쳐날뛰는걸 녹화하기로 마음먹습니다.
저는 존댓말해가면서 듣고있다가 한놈이 계산하면서 쌍욕,패드립,반말은 기본 갑자기 인신공격을 하기 시작합니다.나는 너보다 잘산다, 지는 돈을 많이 모아뒀다, 딱봐도 너어린것같은데 몇살이나 먹었냐? 딱보니까 돈도안버는것같은데 나는 너보다 돈많이 모아뒀다~ㅋ 나는 이런대서 안산다 이xx을 시전하는겁니다ㅎㅎ
일부로 끝까지 마스크는 끼지도 않고 담배를 일부로 펴대면서 제 얼굴에 연기를 뿜어댑니다ㅎ
지 나이가 36이라면서 묻지도 않은 돈 얘기 등을 시전하는데 (전혀 36같지않고 50급이었습니다..) 끝까지 존댓말 해주던 저도 이때부터 살살 긁어주기 시작합니다.그렇게 잘산다면서 얼마나 모아뒀냐? 얼마짜리 집에 살길래? 여기집도 10억이다 너 얼마짜리길래 그렇게 큰소리냐 했더니 두마리가 동시에 웃으며 안믿습니다 ㅎㅎ 갑자기 돈이 얼마있는게 무슨상관이냐면서 ;; 지네가 묻지도 않은 돈얘기만 해대놓고ㅋㅋㅋ (돈때문에 많은 서러움을 당한 것 같아보였어요 ㅠ;)
그러면서 끝까지 저보다 돈도 많이 모아놨답니다.. 누가 물어봤나 ㅋㅋㅋㅋ솔직히 저희가 부자는 아니어도 집하나 9억5천에 부모님께서 제 대학때문에 서대문구에 작은 아파트도 얻어주신거 6억5천인데 그xx보단 가정환경이나 모든게 나은건 확실한것 같은데 계속 지가 돈을 더 많이 모아놨답니다 ㅠㅠㅠㅠ
솔직히 사설구급차 기사는 운전면허만 있으면 된다더라구요.. 월급도..; 직업비하 같은거 절대 아니지만!!그렇게 잘살면서 왜 사설구급차 기사하면서 살고 있는지 ㅎㅎㅎ
한마리는 딱보니까 약간 생긴것도 그렇고 언행이나 모든게 약간 정신지체가 좀 있고 조현병?같은 마인드컨트롤이 안되는 정신병도 있는 것 같았습니다. 한마리는 키가 150도 안되는 멸치같은게 옆에서 계속 깐족대면서 맞장구치는데 둘 다 한대 치고싶었습니다.왜 사람을 죽이나 처음으로 이해가 갔습니다.
와꾸가 도저히 30대로는 보이지 않았고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지가 저 보다 돈많이 모아놨다는 둥 구라가 좀 심한것 같습니다.제가 인터넷에 올리겠다 하니 그러면서 지는 고용당한 기사라서 사장아니라고 올리랍니다. 전화로 항의하라더라구요.
이 일을 겪고 친구들에게 영상을 뿌리고 겪은일들에 대해 이야기 하니 조언들을 해줬습니다.그 구급차회사를 어찌해보거나 신고같은것도 무리고 그런건 미뤄두고 그 영상으로 개쪽을 주라구요 ㅠㅠ제가 열받아서 아까 바로 당하자마자 영상을 올렸는데 조회수도 꽤나 나오고있고 댓글들도 같이 욕해주시고 뭔가 기뻤는데 어떤분이 신고당할 수 있으니까 우회해서 올리라고 하시더라구요!신고같은거 겁나지 않고 올린거였지만, 제 목소리는 변조하고 그xx들 면상이랑 목소리랑은 다 나오게 뿌리려고 합니다.그쪽으로 잘아는 친구에게 부탁해두었는데 우회하는게 외국인이 올린것처럼 까다롭더라구요..유튜브와 커뮤니티등에 알리려고 합니다. 한마리는 면상이 전부노출이고 다른 한마리는 면상이 반만 노출됬지만 나이,얼굴,이름,목소리 그래도 알사람들은 다 알거라고 믿고 소심한 복수를 하려고 합니다. 저는 처음에 신고같은거 하려고 욕도 자제하고 했는데 이제와서 생각해보니 저도 똑같이 막장으로 빅엿을 먹여줄걸 하고 약간 후회가 되기도 하지만 목감기로 목도아팠고 그런 못배워먹고 무식한짓은 똑같이 하지않은게 잘한거라고 생각되네요.어짜피 학교때문에 학교근처로 가족들이랑 합쳐야해서 두개의 집을 팔고 이사갈거라서 집 앞이었지만 소리는 좀 질렀네요!
저희 엄마께서도 골반 부러지신거 말고는 지병이 없으셔서 사설차 타고 처음다닌거지만 재활하느라 몇번 타고 다녔지만 이렇게 황당하고 무식한 애들은 처음봐서 당황스럽습니다.지 말로는 다른 사람들에게도 이러고 다녔다니 다른 환자들도 당했을거고 아프고 기운도 없는데 저런애들에게 비싼돈까지 줘가면서 앞으로도 당할 환자들을 생각하니 마음이 좀 아픕니다.
그xx가 하는말이 이불 덮어달라하고 그럴거면 사설 구급차를 왜불렀냐 그냥 알아서 가지 이xx을 떱니다. 너희 환자들이 나 귀찮게 안하고 그러면 나도 안이런다는 말을 하는데 도대체 무슨소리인지..처음부터 우리는 별말도 안하고 지가 전화로 병실호수 어디냐고 못찾겠다고 화를내면서 처음부터 끝까지 싸이코짓하면서 막판에 개xx을 떨어놓고.. 사람과의 대화가 아니라 말이 안통해서 영상만 찍다가 올라왔습니다.다른 일하다가 사장에게 갑질을 많이 당한 것 같았는데 그런 정신병자들을 처음 상대해봐서 많이 당황했던 것 같아요. 어떻게 둘 다 그런 싸이코들이 같이 뭉쳐다니는지?..
다행히 캠으로는 면상이랑 잘찍혔는데 주머니에 있던 폰으로 녹취한건 잘 안되서 캠으로찍은거로만 빅엿을 먹여주려고 합니다.
가족이나 본인이 다쳐서 사설 구급차 (7만5천원~15만원 정도)를 비싼돈 주고 이용하는데 구급차 운전하는 기사들이 환자에게 싸이코짓을 해대는 짓을 당하는 일이 더이상 없었으면 좋겠어요. 환자가 병원에서 다른병원으로 이송될때, 거동불편할때 등 사설구급차는 거액을 주고 이용하는건데 서울에서 사설 구급차 이용하는 주변에 지인이나 가족분들이 당하지 않게 조심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