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길을 잃고 헤매더라도 너는 날 믿어주면 좋겠어 나에게 주어진 시련은 겨울의 밤처럼 참 길고도 끈질겨서 끝이 날거 같지 않더라도 널 생각하며 이겨내고 싶거든 등대가 되어주던 널 한 순간도 잊고 싶지 않아164
내가
나에게 주어진 시련은
겨울의 밤처럼 참 길고도 끈질겨서
끝이 날거 같지 않더라도
널 생각하며 이겨내고 싶거든
등대가 되어주던 널 한 순간도 잊고 싶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