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요즘 그런생각이 들어요
아 역시 나 할줄아는게 없구나
정말 1인분 이라곤 못하는구나
그래서 그런지 주변에서 설령 가족한테서도 자잘한 오해를 사거나 해도
그 오해 때문에 내 평판이 곤두박질을 쳐도
그냥 정정해줄 생각이 나질 않아요
맞잖아요 그냥..날 한심한 새끼라고 생각한다면이미 난 한심한 새끼인거니까
주변에서 한숨을 쉬고 혀를 찰때
처음에는 반발심도 들고 억울하서 반박했는데
이젠 그럴 힘도 없어요 걍 알고보면 다 맞는말인데 내가 역시나 무식했네
이런생각밖엔 안들고
이럴바엔 지금 하는거 싹 다 놓고
어디 취업이라도 할까 생각해요
전과는 무슨배부른 소리죠 다
이렇게 배워먹는게 없고 이해력도 낮은데
몸이라도 굴릴줄알아야 되는거 아니겠어요
문화생활도 이젠 먼 이야기 같아요
자격이 없는데 어떻게 누려요
그래서 밖에 나가는것도 두려워요
이 문화를 즐기는 사람들 곁을 걸어다니는게 그냥 민폐같고 그래요어딜가도 한숨소리가 저를 붙어다니는것 같아요 그래서 부러 이어폰을 도 깊게 착용하려 애쓰다가 결국엔 너무 깊숙한곳에 상처가 생거서 꾸준히 약먹으라네요 진짜 생각하면 할수록 한심해서
이젠 거울만봐도 구역질이 나요
꼴에 인간이라고 눈치켜뜨고 사는데
얼마나 _같은지
그냥 요즘 그런생각이 들어요
좀 우울하고 자존감 낮은 이야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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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요즘 그런생각이 들어요
아 역시 나 할줄아는게 없구나
정말 1인분 이라곤 못하는구나
그래서 그런지 주변에서 설령 가족한테서도 자잘한 오해를 사거나 해도
그 오해 때문에 내 평판이 곤두박질을 쳐도
그냥 정정해줄 생각이 나질 않아요
맞잖아요 그냥..날 한심한 새끼라고 생각한다면이미 난 한심한 새끼인거니까
주변에서 한숨을 쉬고 혀를 찰때
처음에는 반발심도 들고 억울하서 반박했는데
이젠 그럴 힘도 없어요 걍 알고보면 다 맞는말인데 내가 역시나 무식했네
이런생각밖엔 안들고
이럴바엔 지금 하는거 싹 다 놓고
어디 취업이라도 할까 생각해요
전과는 무슨배부른 소리죠 다
이렇게 배워먹는게 없고 이해력도 낮은데
몸이라도 굴릴줄알아야 되는거 아니겠어요
문화생활도 이젠 먼 이야기 같아요
자격이 없는데 어떻게 누려요
그래서 밖에 나가는것도 두려워요
이 문화를 즐기는 사람들 곁을 걸어다니는게 그냥 민폐같고 그래요어딜가도 한숨소리가 저를 붙어다니는것 같아요 그래서 부러 이어폰을 도 깊게 착용하려 애쓰다가 결국엔 너무 깊숙한곳에 상처가 생거서 꾸준히 약먹으라네요 진짜 생각하면 할수록 한심해서
이젠 거울만봐도 구역질이 나요
꼴에 인간이라고 눈치켜뜨고 사는데
얼마나 _같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