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치 친구가 밖에서 노래를 계속 흥얼거려..

ㅇㅇ2020.10.30
조회157
ㅈㄱㄴ 인데 음치 친구가 있음 걔도 본인이 음치인걸 앎
완전 극음치는 아니고 음치70 음치아님30 정도..? 여하튼 잘 부르지는 않아... 내가 막 평가질 이런거 하는게 아니라 객관적으로 그런 편이야 ㅜㅜㅜ 걔도 알고..
그런데 그 친구가 밖에서 노래를 흥얼거린단 말이야
문제는 잘 못 부르는데 크게까지 부르니까 앞에 서있는 사람이 쳐다보는 정도인거야.. 그래서 난 못 들은척 못 본척 고개 숙이고 폰하고 있고 그런단 말이야ㅋㅋㅋ쿠ㅜㅜㅜ 그래서 솔직히 나도 좀 부끄럽(?)기도 하고 ㅜㅜ 근데 이걸 걔한테 어떻게 말해야될지 모르겠음.. 친하긴 한데 솔직히 자존심 좀 상하고 속상할 수도 있자너 뭐라고 말해야 될까



사진은 뭍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