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론으로 들어갈게요. 남소를 받았어요. 근데 연락할 수록 남자랑 성격도 잘 안맞고 호감도 안생기고 그래서 연락을 끊었어요. 남소 시켜준 친구에게도 연락끊었다. 라고 알려주니까 잘했다네요. 여기까지는 그냥 그랬어요. 근데 어제 남소 시켜준 친구랑 놀다가 친구네 집에서 잤는데, 친구카톡을 봤어요. 얼떨결에 근데 저랑도 친한 언니에게 저랑 한 카톡을 보내주고선 "어쩌라는건지 모르겠다." "이걸 죽여 살려 ㅋㅋㅋㅋ" "진짜 욕하기도 싫은 느낌알아?" 이러면서 제 뒷담을 깠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 거기에 그 언니는 "아 왜저래?ㅋㅋㅋㅋ" "참 이런말 하기 그런데 사람 진짜 질리게 만든다" 라고 대꾸했어요 새벽에 진짜 현타 엄청오더라구요.. 저는 얘네 힘들때 돈도 빌려주고 얘기도 들어주고 찾아가고 그랬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아침에 얼굴보는데 진짜 토나올거 같더라구요.. 하...ㅋㅋㅋㅋㅋㅋㅋ 손절하는게 맞을까요
주의 긴글) 믿는 도끼에 발등 찍혔네요
남소를 받았어요. 근데 연락할 수록 남자랑 성격도 잘 안맞고 호감도 안생기고 그래서 연락을 끊었어요.
남소 시켜준 친구에게도 연락끊었다. 라고 알려주니까 잘했다네요.
여기까지는 그냥 그랬어요. 근데 어제 남소 시켜준 친구랑 놀다가 친구네 집에서 잤는데,
친구카톡을 봤어요. 얼떨결에 근데 저랑도 친한 언니에게 저랑 한 카톡을 보내주고선
"어쩌라는건지 모르겠다." "이걸 죽여 살려 ㅋㅋㅋㅋ" "진짜 욕하기도 싫은 느낌알아?"
이러면서 제 뒷담을 깠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
거기에 그 언니는
"아 왜저래?ㅋㅋㅋㅋ" "참 이런말 하기 그런데 사람 진짜 질리게 만든다" 라고 대꾸했어요
새벽에 진짜 현타 엄청오더라구요.. 저는 얘네 힘들때 돈도 빌려주고 얘기도 들어주고 찾아가고 그랬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아침에 얼굴보는데 진짜 토나올거 같더라구요.. 하...ㅋㅋㅋㅋㅋㅋㅋ
손절하는게 맞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