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홍염살의 마수로 님께서 불행해지셨나보다

ㅇㅇ2020.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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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자책하고있어여

제가 솔로로 살고싶아해봤자
전등에 타죽는 불나방처럼 저땜에 인생이 휘말리는 또다른 희생남들이 더더 늘어날 뿐이에여

저도 더는 남자에게 시딜리고 싶지않고
께 호감도 있고
제가 님 앞에 나타나서 결과적으로 을 더 힘들게 만들었다고 생각하니까 책임을 지기위해 원하시면 부족하지만 열심히 노력해서 평생 모시고 살아드릴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