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가글자연분만으로출산한 제가 좌욕하러 다녀온 사이 제 침상에 누워 어기적 거리는 저를 보며 낄낄대고 흉내내며, 도움없이는 제대로 일어나지도 못하는 저를 두고 병실 끝자리에 자리펴고 누워 맥주랑 안주를 뭘 먹을까 고민하던 사람이며,
아침에 일어나 아이 기저귀 갈고있는데 마침 화장실 다녀오는 남편에게 지나가는 길에 분유를 타달라니 씻지도 않은 손으로 타려기에 손씻고 타달라고 말했다가 잔소리 한다고 니가 타라고 하고 다시 자러 가버리는 그런사람입니다.... 방법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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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너무너무 궁금해서 올려봅니다.
조언, 의견, 질책 모두 환영합니다. 정말 힘들어요..
지방에 거주하는 30대중반 애둘맘입니다.17년생 딸, 18년생 아들 연년생으로 낳아 키우고 있구요...
몇 년전 큰딸아이의 임신소식으로 소개로 만난지 1년여만에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출산 3개월뒤 복직하기 위해 친정과 시댁에 아이를 맡겨가며 생활을 했습니다. 복직 후 곧바로 둘째의 임신사실을 알게되어 사실 고민하였고 남편의 잘하겠다는 다짐하나 믿고 둘째까지 출산을 했습니다. 저는 다시 복직을 해야해서 남편의 제의로 시댁으로 들어가기로 결정하였습니다.
감사하게도 아이를 모두 돌봐주시겠다고 하였고 그리하여 저의 시댁생활이 시작되었습니다.
결혼 후 아니 결혼준비부터 남편은 연애시절 알던 남친의 모습과는 다소 다른점이 많았습니다. 폭력적인 언어 및 행동.. 임산부인 저를 밀치고 욕하는 일도 많았으니까요.. 성격상 저도 같이 큰소리로 싸워보기도 하고 우는건 일상이 되었고 타일러도 보고 했지만 그때뿐.. 사람성향 쉽게 바뀌진 않습니다.. 저도 마찬가지지만요...
싸우는 일이 잦았고 다혈질인 남편에 편치만은 않은 시댁생활 몸도 마음도 지쳐가고 있던 중이었습니다.
산후 우울증도 있었고 바쁜 직장생활은 저의 도피처이기도 했지요...
시부모님도 제가 생각했던 분들과는 다른점도 많더라구요,, 살아온 환경이 다르고 성격이 다르니... 시아버지는 어느날 밖에서 화가나는 일이 있다며 저와 아이들이 있는 앞에서 씨X랄년이라는 말을 서슴지 않으시더라구요.. 정말 많이 놀랬습니다.
전 시댁생활에서 남편 하나만 보며 살아가야했습니다.
시어머니가 아이둘을 케어하는데 있어서 힘드실까봐 도우미분도 고용하여 최대한 도움드리고자 노력했습니다.
시댁에서 남편과의 마찰로 남편은 본인 분에 못이겨 원래 저희 부부의 집으로 짐을싸서 나가버렸고 저는 그렇게 하루를 불편한 마음으로 보냈습니다.
다음날 퇴근하며 직장에서 5분거리인 친정으로 향했습니다. 아빠와 함께 남편에게 찾아갔고 저희 부부의 힘으로만은 개선될 것 같지 않으니 양가끼리 모여 소통하는게 좋을 것 같다고 하니 되려 저희 아빠에게 이건 법도에도 없는일이라며 적반하장이었습니다.
(부연설명을 하자면 남편은 목수술을 받아 말을 못하는 상태였고 휴식을 위해 양가에 아이들 한명씩 맡기고 저희 부부집에서 연휴 3일정도를 쉬었습니다. 연휴가 끝나고 다시 시댁으로 돌아갔고 저녁에 남편이 칼국수가 먹고싶다고 가자고 했지만 저는 지친상태로 저녁준비를 하시는 어머니의 눈치가 보여 머뭇거렸는데 갑자기 화가난 남편이 아이 장난감을 발로차고 짐을 싸서 다시 저희 부부의 집으로 나가버린 상황이었습니다.)
그 다음날 저는 정말 시댁으로 돌아가기 싫었습니다. 물론 아이들이 있긴 하였지만 너무나도 지친 상태였습니다.
저에겐 희망이 보이지 않았습니다.친정에서는 저를 돌려보내려고 했지만 제가 너무 힘들어보였는지 저희 아버지는 시부모님께 제가 많이 힘든 것 같으니 하루만 쉬다 보내겠다며 죄송하다고 전화를 드렸고.. 그때는 네네 그러시라고 했던 분들이... 제가 다시 전화드려 말씀드리는게 도리인 것 같아 연락했을때는 대뜸 시어머니는 내가 니 밥이냐? 이러시며 애둘 데려 가라고 화를 내시고 그 옆에서는 살껀지 말껀지 결정하라고 큰소리를 내시는데 통화소리가 커서 옆에 계시던 저희 부모님이 통화내용을 들으시더니 통화종료후에도 말씀이 없으셨습니니다.
그리고는 한시간 후 제 휴대폰이 다시 울리고 시어머니였습니다.
너무 하는거 아니나며 아이둘 어서 데려가라고... 짐 쌓아 놓을테니 어서 데려가라며...
저는 죄송하지만 내일 가겠다며 그렇게 통화를 끝냈고 친정에서의 어려운 결정하에 아이들을 데려와서 친정에서 케어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다음날 시댁으로 가서 저는 짐을 챙겨 나왔고 제 짐을 미쳐 다 챙기기도전에 아이들옷을 갈아입혀 지하 주차장으로 내려오셔서 보내셨습니다.
그렇게 저는 친정으로 들어오게 되었고 한달여간 카톡과 문자 전화를 하는 남편의 연락을 받지 않았습니다.
친정에서 지내면서 나도 소중한 사람이며 우리 아이들을 슬픔에 빠진 엄마와 다혈질인 아빠밑에서 키우고 싶지 않다는 결단을 내렸습니다.
정말 그 당시에는 당장이라도 이혼하고 싶은 마음이 컸습니다.
제가 친정으로 온지 한달여만에 시부보님과 남편은 연락도 없이 저희 집으로 무작정 찾아왔습니다.
아이들을 보여달라며 문앞에서 큰소리 치는데 예의라고는 조금도 없었습니다.
당장은 저도 그분들을 마주하고 싶지 않아 친정아버지와 언니가 대신하여 그 자리에 나가서 대화를 나누셨습니다..
자식 이혼하길 바라는 부모도 있을까요?
그 뒤로 남편은 아이들에게 들어가는 생활비통장의 잔고를 0으로 만들었고 1년 7개월동안 경제적 물질적 지원이 전혀 없었습니다.
큰아이가 내년이면 유치원을 가야해서 교육적으로 중요한 부분이기도 하고 상의하자며 제가문자를 보냈습니다.
어린이날, 크리스마스,아이들 생일, 심지어 둘째 돌에도 선물하나 연락하나 없었던 사람이지만... 아이아빠니까.....연락을 했죠 만나서 얘기 하자고 하여 약속장소를 정하는데도 참 어려웠습니다....
저에게 약속시간 맞춰준다기에 저는 퇴근후 아이들 케어하고 나갈 생각에 친정근처 카페에서 만나자고 하니 싫다는 겁니다. 처가 트라우마가 있다나요?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 트라우마는 피해자가 가지는게 트라우마 아닌가요?
어쨌든 만나서 상의 하기로 했기에 중간지점에서 만나기로 했습니다.
제가 약속장소 잡는것도 정말 배려가 없다고 하니
저는 약속장소까지 10분~15분이면 오는데 본인은 35분 걸려서 왔다고 대단한거마냥 말하는게 거기서부터 아니다 싶더군요...
1년 7개월만에 보는데... 참....
저도 아이없이 저만 생각했다면 이혼 애진작에 했습니다.
아이가 하나도 아니고 둘이라 아이들 생각해서 지금까지 버텼습니다.
언젠간 정신차리지 않을까라는 생각으로요 ...
아이들 보여달라고 하더군요 지금껏 제가 못만나게 차단했다나요? 저는 절대 차단하지 않았습니다.
본인이 노력하지 않았고 정말로 진심으로 아이들이 보고싶었다면 어떠한 방법으로도 그 마음을 전할길이 충분히 있었다고 생각 합니다...
심지어 처가주소를 모르는것도 아니고 마음만 있다면 내복 한 벌이라도 택배로 보낼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이들을 보려면 저희 집에와서 그간 아이들 잘 돌봐주신것에 대한 감사인사드리는게 먼저인 것 같다고 했더니 화를 내더군요 그러면서 양가 사죄인사를 드리자고 하는데 저는 아직 그럴 마음이 없거든요
사죄요? 저는 애들 데려가라해서 데려왔고 경제적 지원 하나없이 열심히 살아온게 죄라면 죌까요? 제가 왜 그 댁에 가서 사죄인사를 해야는지요???
그렇지 않으면 본인도 오지 않겠답니다.
그럼 알겠다 감사인사도 하기 싫으면 와서 애들 보고 가라고 하니 저희 넷이서만 만나는 날에 다시 연락하라는 겁니다. 본인은 아무런 노력없이 시간이 지나면 제가 알아서풀어 나가길 기대한 것 같은데...
1년 7개월동안 저희 네식구가 이산가족이 된 것도 저의 억지에서부터 시작되었다고 지금까지도 말하는 사람 어떻게 생각하세요?
제 말보다는 주변사람들 말을 더 귀 담아 듣는 편이라 여러분들의 의견을 모아 같이 보려고 합니다. 조언주세요
떨어져산지 1년 7개월...............
아침에 일어나 아이 기저귀 갈고있는데 마침 화장실 다녀오는 남편에게 지나가는 길에 분유를 타달라니 씻지도 않은 손으로 타려기에 손씻고 타달라고 말했다가 잔소리 한다고 니가 타라고 하고 다시 자러 가버리는 그런사람입니다.... 방법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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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너무너무 궁금해서 올려봅니다.
조언, 의견, 질책 모두 환영합니다. 정말 힘들어요..
지방에 거주하는 30대중반 애둘맘입니다.17년생 딸, 18년생 아들 연년생으로 낳아 키우고 있구요...
몇 년전 큰딸아이의 임신소식으로 소개로 만난지 1년여만에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출산 3개월뒤 복직하기 위해 친정과 시댁에 아이를 맡겨가며 생활을 했습니다. 복직 후 곧바로 둘째의 임신사실을 알게되어 사실 고민하였고 남편의 잘하겠다는 다짐하나 믿고 둘째까지 출산을 했습니다. 저는 다시 복직을 해야해서 남편의 제의로 시댁으로 들어가기로 결정하였습니다.
감사하게도 아이를 모두 돌봐주시겠다고 하였고 그리하여 저의 시댁생활이 시작되었습니다.
결혼 후 아니 결혼준비부터 남편은 연애시절 알던 남친의 모습과는 다소 다른점이 많았습니다. 폭력적인 언어 및 행동.. 임산부인 저를 밀치고 욕하는 일도 많았으니까요.. 성격상 저도 같이 큰소리로 싸워보기도 하고 우는건 일상이 되었고 타일러도 보고 했지만 그때뿐.. 사람성향 쉽게 바뀌진 않습니다.. 저도 마찬가지지만요...
싸우는 일이 잦았고 다혈질인 남편에 편치만은 않은 시댁생활 몸도 마음도 지쳐가고 있던 중이었습니다.
산후 우울증도 있었고 바쁜 직장생활은 저의 도피처이기도 했지요...
시부모님도 제가 생각했던 분들과는 다른점도 많더라구요,, 살아온 환경이 다르고 성격이 다르니... 시아버지는 어느날 밖에서 화가나는 일이 있다며 저와 아이들이 있는 앞에서 씨X랄년이라는 말을 서슴지 않으시더라구요.. 정말 많이 놀랬습니다.
전 시댁생활에서 남편 하나만 보며 살아가야했습니다.
시어머니가 아이둘을 케어하는데 있어서 힘드실까봐 도우미분도 고용하여 최대한 도움드리고자 노력했습니다.
시댁에서 남편과의 마찰로 남편은 본인 분에 못이겨 원래 저희 부부의 집으로 짐을싸서 나가버렸고 저는 그렇게 하루를 불편한 마음으로 보냈습니다.
다음날 퇴근하며 직장에서 5분거리인 친정으로 향했습니다. 아빠와 함께 남편에게 찾아갔고 저희 부부의 힘으로만은 개선될 것 같지 않으니 양가끼리 모여 소통하는게 좋을 것 같다고 하니 되려 저희 아빠에게 이건 법도에도 없는일이라며 적반하장이었습니다.
(부연설명을 하자면 남편은 목수술을 받아 말을 못하는 상태였고 휴식을 위해 양가에 아이들 한명씩 맡기고 저희 부부집에서 연휴 3일정도를 쉬었습니다. 연휴가 끝나고 다시 시댁으로 돌아갔고 저녁에 남편이 칼국수가 먹고싶다고 가자고 했지만 저는 지친상태로 저녁준비를 하시는 어머니의 눈치가 보여 머뭇거렸는데 갑자기 화가난 남편이 아이 장난감을 발로차고 짐을 싸서 다시 저희 부부의 집으로 나가버린 상황이었습니다.)
그 다음날 저는 정말 시댁으로 돌아가기 싫었습니다. 물론 아이들이 있긴 하였지만 너무나도 지친 상태였습니다.
저에겐 희망이 보이지 않았습니다.친정에서는 저를 돌려보내려고 했지만 제가 너무 힘들어보였는지 저희 아버지는 시부모님께 제가 많이 힘든 것 같으니 하루만 쉬다 보내겠다며 죄송하다고 전화를 드렸고.. 그때는 네네 그러시라고 했던 분들이... 제가 다시 전화드려 말씀드리는게 도리인 것 같아 연락했을때는 대뜸 시어머니는 내가 니 밥이냐? 이러시며 애둘 데려 가라고 화를 내시고 그 옆에서는 살껀지 말껀지 결정하라고 큰소리를 내시는데 통화소리가 커서 옆에 계시던 저희 부모님이 통화내용을 들으시더니 통화종료후에도 말씀이 없으셨습니니다.
그리고는 한시간 후 제 휴대폰이 다시 울리고 시어머니였습니다.
너무 하는거 아니나며 아이둘 어서 데려가라고... 짐 쌓아 놓을테니 어서 데려가라며...
저는 죄송하지만 내일 가겠다며 그렇게 통화를 끝냈고 친정에서의 어려운 결정하에 아이들을 데려와서 친정에서 케어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다음날 시댁으로 가서 저는 짐을 챙겨 나왔고 제 짐을 미쳐 다 챙기기도전에 아이들옷을 갈아입혀 지하 주차장으로 내려오셔서 보내셨습니다.
그렇게 저는 친정으로 들어오게 되었고 한달여간 카톡과 문자 전화를 하는 남편의 연락을 받지 않았습니다.
친정에서 지내면서 나도 소중한 사람이며 우리 아이들을 슬픔에 빠진 엄마와 다혈질인 아빠밑에서 키우고 싶지 않다는 결단을 내렸습니다.
정말 그 당시에는 당장이라도 이혼하고 싶은 마음이 컸습니다.
제가 친정으로 온지 한달여만에 시부보님과 남편은 연락도 없이 저희 집으로 무작정 찾아왔습니다.
아이들을 보여달라며 문앞에서 큰소리 치는데 예의라고는 조금도 없었습니다.
당장은 저도 그분들을 마주하고 싶지 않아 친정아버지와 언니가 대신하여 그 자리에 나가서 대화를 나누셨습니다..
자식 이혼하길 바라는 부모도 있을까요?
그 뒤로 남편은 아이들에게 들어가는 생활비통장의 잔고를 0으로 만들었고 1년 7개월동안 경제적 물질적 지원이 전혀 없었습니다.
큰아이가 내년이면 유치원을 가야해서 교육적으로 중요한 부분이기도 하고 상의하자며 제가문자를 보냈습니다.
어린이날, 크리스마스,아이들 생일, 심지어 둘째 돌에도 선물하나 연락하나 없었던 사람이지만... 아이아빠니까.....연락을 했죠 만나서 얘기 하자고 하여 약속장소를 정하는데도 참 어려웠습니다....
저에게 약속시간 맞춰준다기에 저는 퇴근후 아이들 케어하고 나갈 생각에 친정근처 카페에서 만나자고 하니 싫다는 겁니다. 처가 트라우마가 있다나요?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 트라우마는 피해자가 가지는게 트라우마 아닌가요?
어쨌든 만나서 상의 하기로 했기에 중간지점에서 만나기로 했습니다.
제가 약속장소 잡는것도 정말 배려가 없다고 하니
저는 약속장소까지 10분~15분이면 오는데 본인은 35분 걸려서 왔다고 대단한거마냥 말하는게 거기서부터 아니다 싶더군요...
1년 7개월만에 보는데... 참....
저도 아이없이 저만 생각했다면 이혼 애진작에 했습니다.
아이가 하나도 아니고 둘이라 아이들 생각해서 지금까지 버텼습니다.
언젠간 정신차리지 않을까라는 생각으로요 ...
아이들 보여달라고 하더군요 지금껏 제가 못만나게 차단했다나요? 저는 절대 차단하지 않았습니다.
본인이 노력하지 않았고 정말로 진심으로 아이들이 보고싶었다면 어떠한 방법으로도 그 마음을 전할길이 충분히 있었다고 생각 합니다...
심지어 처가주소를 모르는것도 아니고 마음만 있다면 내복 한 벌이라도 택배로 보낼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이들을 보려면 저희 집에와서 그간 아이들 잘 돌봐주신것에 대한 감사인사드리는게 먼저인 것 같다고 했더니 화를 내더군요 그러면서 양가 사죄인사를 드리자고 하는데 저는 아직 그럴 마음이 없거든요
사죄요? 저는 애들 데려가라해서 데려왔고 경제적 지원 하나없이 열심히 살아온게 죄라면 죌까요? 제가 왜 그 댁에 가서 사죄인사를 해야는지요???
그렇지 않으면 본인도 오지 않겠답니다.
그럼 알겠다 감사인사도 하기 싫으면 와서 애들 보고 가라고 하니 저희 넷이서만 만나는 날에 다시 연락하라는 겁니다. 본인은 아무런 노력없이 시간이 지나면 제가 알아서풀어 나가길 기대한 것 같은데...
1년 7개월동안 저희 네식구가 이산가족이 된 것도 저의 억지에서부터 시작되었다고 지금까지도 말하는 사람 어떻게 생각하세요?
제 말보다는 주변사람들 말을 더 귀 담아 듣는 편이라 여러분들의 의견을 모아 같이 보려고 합니다. 조언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