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봄 남매 쌍둥이 출산예정입니다. 남편이랑 이야기하다가 의견차이가 있어서 남겨봅니다. 우선 저는 동갑인 쌍둥이끼리의 서열을 만들어주고싶지 않았고, 그래서 쌍둥이들끼리 친구처럼 서로 이름을 부르게 하고 싶었습니다. 남편은 그래도 누나 혹은 오빠라는 호칭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입장입니다. 저는 이를 굳이 필요없다고 느꼈고 그냥 서로 형제자매 인식만 있으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한편으로는 외부의 시선을 생각하면 남편이 아예 틀리다라고 생각하지 않기도 합니다. 여러분들이라면 어떡하시겠나요?429
쌍둥이 서열 및 호칭정리 어떻게 해야할까요?
우선 저는 동갑인 쌍둥이끼리의 서열을 만들어주고싶지 않았고, 그래서 쌍둥이들끼리 친구처럼 서로 이름을 부르게 하고 싶었습니다. 남편은 그래도 누나 혹은 오빠라는 호칭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입장입니다. 저는 이를 굳이 필요없다고 느꼈고 그냥 서로 형제자매 인식만 있으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한편으로는 외부의 시선을 생각하면 남편이 아예 틀리다라고 생각하지 않기도 합니다.
여러분들이라면 어떡하시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