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욕먹을거알지만 올립니다 제가 한남자를 만났는데 이사람이 한번이혼을 하고 애가둘이나있는상황에 제가 만났습니다 알면서도 만난게 제잘못이지만 한없이잘해줘서 만났는데 어덕해하다보니 애가생기고 혼인신고를 하게되었습니다 시댁식구들이랑 같이살때는 애들,아버님,도련님 할것없이 청소 빨래 애들돌보고하다가 애가생겨서 나와서 살게되었는데 임신할때부터 애낳을때까지 애아빠라는사람은 나가서 술마시고 늦게들어오고 연락이 안되고 그랬습니다 애가아직어리니깐 당연히 큼애들한테 잘해주지는 못했지만 뒤에서라도 애들한테 교육적으로 할수있는건 했습니다 점점 같이살다보니 이사람 이중적인 모습이 나타나더라구요 별거아닌것에 욱하고 소리지르고 애들앞에서 욕하고 무시하고 애들대해 얘기하면 애들한테 해준것없으면서 애들얘기하지마라 주말에 어머님집에 왔다갔다 하고 막내한테는 관심조차주지않더라구요 자기잘못 인정안하고 무조건 남탓하고 제말조차 들어주지도 않더라구요 모든말들이 전부 지말만 맞다는식으로만요 어찌하다 전와이프분이랑 연락하게되었는데 전와이프는 애들 3살때 도망가버렸다는 사실만알고있어서 첨엔 저도 막 욕하고 그랬는데 알고보니 저랑 같은 이유때문에 죽다죽다 이러다죽겠구나 싶어서 도망나왔다고 그러더라구요 애들엄마도 애들아빠가 일안하고 소액결제만하고 툭하면 욕에다가 때리는 시늉을하고 애들보지도않고 가정부로 대했다고하더라구요 저도 이러한 얘기를 듣는데 저랑 비슷하더라구요 자지잘못인정안하고 욱하고 다른여자랑 연락하고 이름까지 변경하면서 연락하고지내고 툭하면 모질말과 욕받이로 저를 대하고 하더라구요 .. 큰애들대해서는 애들 상태가 너무 심각해서 애들얘기하면 니가 해줄것도아니면서 말하지말라 해준게 머있냐 이런식으로 애들있는거 알고왔으면서 당연하다는식으로 행동을 하더라구요 애들은 각각 1학년2학년인데 둘다 또래비해마니느리고 아직까지 어른들이 밥을 떠맥여주고 1학년같은경우엔 아직 한글읽지도못하고 적지도못하고 ㄱㄴㄷㄹ 자체를 몰라요 저는 이러한사실알고 학교에서나 학원에서나 상담받고 항수있는건 다해주고 하는데 시댁가족들이랑 애아빠는 당연하듯이 생각하고 해준게하나도 없다고 말하더라구요 지금은 별것도아닌문제로 짐싸들고 이혼하자며 시댁이가깝다보니 자기네집에서 지내는지 10일째입니다 법원서류제출하러 법원에서 보자고했는데 나오지도않고 연락줄때까지 기다리라는 말한마디만 하고 전화,메세지,카카오톡 다차단한상태더라구요 .이혼하자는 사람이 연락도안되고 나머지짐들도 안챙겨가고 시댁에서는 애아빠가 말만 그렇게 한다고 기다려보라고만하고 아직 연락이 안되요 집으로 찾아가면 시댁부모님은 아들 감싸기만하더라구요 아들이 잘못해서 이런일들이 벌어졌는데 한번도아니고 두번씩이나 그런데 피하기만하시네요 . .... 이럴때 어떡해 해야될까요?? 직접서류제출은 안된다고만 하는데 이상황에서 소송으로 준비를해야될지 .....애아빠는 지금 저에대해 모든사람들한테 제잘못얘기만하고 있겠지요.. 시댁에얘기해봣자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애들한테할만큼햇는데 맨날하는소리가 알고왓지않냐고. 지가잘못한건절대인정안하고 애때문에 이혼못할거아니깐 이혼소리로협박하고. 지필요할때나할얘기잇을때만 문자보내고 차단하고. 이혼이라도하면 바로이혼되는거는아니지만 이혼조정기간도잇고 내년이면끝나지만 하루빨리차라리 그렇게해서 해주면되는데 연락도안되고 시댁부모님들도 안받으시고... 소송으로가야하는건지.. 소송시 오랜시간이걸린다고하더라구요. .. 진짜. 이사람은 지새끼는 나몰라하고. 전부인욕할게아닌거같은데..양육비도제가 전부인연락처알아내서받게해주고햇엇는데..... 어떡해야될까요.
이걸어떡해야되나요? 소송해야되나요?
시댁에얘기해봣자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애들한테할만큼햇는데 맨날하는소리가 알고왓지않냐고. 지가잘못한건절대인정안하고 애때문에 이혼못할거아니깐 이혼소리로협박하고. 지필요할때나할얘기잇을때만 문자보내고 차단하고. 이혼이라도하면 바로이혼되는거는아니지만 이혼조정기간도잇고 내년이면끝나지만 하루빨리차라리 그렇게해서 해주면되는데 연락도안되고 시댁부모님들도 안받으시고... 소송으로가야하는건지.. 소송시 오랜시간이걸린다고하더라구요. .. 진짜. 이사람은 지새끼는 나몰라하고. 전부인욕할게아닌거같은데..양육비도제가 전부인연락처알아내서받게해주고햇엇는데..... 어떡해야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