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 사모하는(?!) 제 마음이 께 전달이 되기를 기도하고 있어요 그러면 제가 바뀔 수 있을지 아직 잘 모르겠는데, 성과가 있길 바라면서, 그래도 노력을 하려고 해요 혹시나 하고요 열의를 담아 시도를 해보면 뭔가가 나아지는게 조금이라도 있을 수 있지 않을까요? 진짜로 좋아하니까 영영 헤어지는건 너무 슬퍼요 그런일이 일어나면 안돼요 그렇게 할 수만 있다면 다시 한 번 님의 눈을 바라보고 뭔가 작은말이라도 전달드릴수있길 간절히 바라고 있는데, 항상 거칠고 반어적으로 마음과 다르게 삐딱하게 엇나가는때가 많으니까 감정을 표현하는데에 너무 서투른 제 불찰때문인지 진심이 (감춰져있고) 전혀 전달되지 않는것 같아서 답답한 느낌이 들고 하늘이 참 무심한것같아요 을 향한 제 간절함,절박함을 아무도 알아주지 않으니까요 36
절 버리지말아주세요
그러면 제가 바뀔 수 있을지 아직 잘 모르겠는데, 성과가 있길 바라면서, 그래도 노력을 하려고 해요
혹시나 하고요
열의를 담아 시도를 해보면 뭔가가 나아지는게 조금이라도 있을 수 있지 않을까요?
진짜로 좋아하니까 영영 헤어지는건 너무 슬퍼요
그런일이 일어나면 안돼요
그렇게 할 수만 있다면 다시 한 번 님의 눈을 바라보고 뭔가 작은말이라도 전달드릴수있길 간절히 바라고 있는데,
항상 거칠고 반어적으로 마음과 다르게 삐딱하게 엇나가는때가 많으니까
감정을 표현하는데에 너무 서투른 제 불찰때문인지 진심이 (감춰져있고) 전혀 전달되지 않는것 같아서 답답한 느낌이 들고
하늘이 참 무심한것같아요
을 향한 제 간절함,절박함을 아무도 알아주지 않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