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 지인이 회사에 들어왔는데 엄청 소근소근거리면서 앞담을 잘 해 근데 그걸 상사가 받아줘서 그런지 더 하더라 나랑 같이 일해야하는 일이 있었는데 나랑 하기 부담된다고 상사한테 같이 하자고 조르고 있더라.. 나랑 일하면서 피곤하다.. 휴.. 하.. 이러기까지 해 이 악물고 버텨왔는데 아직도 이런거로 멘탈 무너져서 짜증나네 근데 자기는 되게 자신을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하더라 모두가 힘들때 힘이 되어주는 자신.. 챙겨주는 자신.. 멋진 나.. 뇌에 대체 뭐가 들었을까144
앞담하는거 대체 뇌에 뭐가 들었을까
상사 지인이 회사에 들어왔는데
엄청 소근소근거리면서 앞담을 잘 해
근데 그걸 상사가 받아줘서 그런지 더 하더라
나랑 같이 일해야하는 일이 있었는데
나랑 하기 부담된다고 상사한테 같이 하자고 조르고 있더라..
나랑 일하면서 피곤하다.. 휴.. 하.. 이러기까지 해
이 악물고 버텨왔는데 아직도 이런거로 멘탈 무너져서 짜증나네
근데 자기는 되게 자신을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하더라
모두가 힘들때 힘이 되어주는 자신.. 챙겨주는 자신.. 멋진 나..
뇌에 대체 뭐가 들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