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이게 일이라고? 머리에 가진게 똥밖에 없어서 이따구로 할거다. 너한테 일 시키느니 초등학생한테 시키는게 더 빠르고 잘할거고 그게 낫다"(모두가 있는 앞에서 꼽줌^-^) "언제까지 일찍 퇴근할거야?(정시 6시였고 6시반이었음^^)" "근데, 안돼.(의견 말해보라더니 말하고나서 들은 답변)" 121
회사에서 들은 망언 말해주고 가
"너는 이게 일이라고? 머리에 가진게 똥밖에 없어서 이따구로 할거다. 너한테 일 시키느니 초등학생한테 시키는게 더 빠르고 잘할거고 그게 낫다"(모두가 있는 앞에서 꼽줌^-^)
"언제까지 일찍 퇴근할거야?(정시 6시였고 6시반이었음^^)"
"근데, 안돼.(의견 말해보라더니 말하고나서 들은 답변)"